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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차라리 뛰지 않을 때가 나았다"…'충격의 6푼8리' 김하성 향한 비판 수위 거세진다 (45.7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뛰지 않았을 때가 나았다" 미국 '스포츠 토크 ATL'은 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사상 최악의 FA 계약? 김하성이 그 오명을 뒤집어쓸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어깨 수술에서 돌아온 뒤 이렇다 할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김하성은 2000만 달러(약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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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탬파베이선 대화할 사람이 없었다" 애틀랜타 분위기 얼마나 다르길래…벌써 장기계약 전망도 등장 (12.60)
▲ 애틀랜타에서 재회한 김하성과 프로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방출이 전화위복이 된 것일까.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새로운 팀에서 빠르게 녹아들고 있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FA 계약을 맺었지만 그 인연은 오래가지 않았다. 탬파베이는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멀어지자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했고 애틀랜타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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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내 형제 같은 사이, 애틀랜타에 남았으면" 580억 FA 외야수, 김하성 바라기였다 (12.2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린 단순한 팀 메이트가 아니라 형제 같은 사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김하성의 동료였던 주릭슨 프로파는 애틀랜타에서도 다시 함께하기를 바란다. "구장에서아 원정 호텔에서나 늘 붙어 다니며 시간을 보냈다. 같이 밥도 먹고, 무엇이든 같이 했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2021년부터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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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다시 뛰고 싶었어!" SD 시절 절친의 환호…603억 FA가 김하성 애틀랜타 적응 돕는다 (11.41)
▲ 샌디에이고 시절 주릭슨 프로파와 김하성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김하성에 팀에 있으면 좋을 것 같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샌디에이고에서 뛰었던 주릭슨 프로파는 최근 김하성과 함께 하기를 바랐다. 그런데 그 바람이 2025년에 이루어지게 됐다.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공시 된 김하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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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방출된 선수 맞아? 전날 홈런→9회 역전극 발판…WBC 국가대표 후보 한국계 타자는 3안타 폭발 (9.55)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날 홈런을 터뜨렸던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번엔 9회 역전극의 발판을 마련했다.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합류를 희망하고 있는 자마이 존스(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김하성 앞에서 3안타를 폭발하며 고감도 타격감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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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진짜 미쳤다' 이틀 만에 또 홈런 폭발…14승 투수에 강력한 한방, 9G 연속 안타 행진 (8.6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홈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타격을 하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홈런을 쳤다. 벌써 애틀랜타 이적 후 세 번째 터진 홈런이다. 김하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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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홈 데뷔전 보러 오세요" 홈런치는 유격수 등장, 애틀랜타 신났다…김하성 마케팅까지 (8.24)
▲ 김하성의 트루이스트파크 데뷔전을 알리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공식 계정. ▲ 애틀랜타로 이적한 김하성은 전회위복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뜻밖의 기회로 주전 유격수를 얻게 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 마케팅'까지 시작했다. 김하성의 트루이스트파크 데뷔전을 앞두고 "김하성의 홈 데뷔전이 열리는 트루이스트파크로 오세요"라며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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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명품 수비, 모두가 놀랐다' 멀티히트까지 폭발…워싱턴에 6-3 승리 (8.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삼진 2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246로 올랐다. 김하성은 지난 14일 휴스턴과 경기를 시작으로 이날 경기까지 4경기 연속 안타에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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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신인왕 후보 만나 '4타수 무안타' 침묵…팀은 컵스에 1-6 패배 (8.07)
▲ 타격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를 만나 침묵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런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전날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던 김하성은 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지 못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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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오늘은 '안타' 생산 완료→시즌 타율 0.223…애틀랜타, 컵스에 2-3 역전패 (7.81)
▲ 득점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안타를 만들었다.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컵스와의 시리즈 첫 경기였던 지난 9일 3타수 1안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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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