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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 손흥민父 굳은 얼굴…곽튜브 뒤 벌떡 일어선 손웅정 '포착' (81.29)
▲ 출처|곽튜브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님이 월드컵 남아공전에서 충격패를 당한 가운데 손흥민 부친 손웅정의 굳은 표정이 포착돼 화제다. 25일 멕시코 몬터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대한민국 대표님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0대1 패배를 당했다. 충격적 패배에 홍명보호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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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공식입장, 손흥민 생애 첫 월드컵 벤치→조별탈락 아픔 못 털어내…“한국 대표팀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 (73.68)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는 누구보다 한국 대표팀을 사랑했다. 월드컵을 위해 이적까지 감행했던 만큼,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과 더 많은 걸 보여주고 싶었고 이루고 싶었지만 실패했다. 소속 팀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에 따르면, 여전히 아픔을 치유하고 있는 중이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17일(한국시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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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택시에서 내린 손흥민, 메시와 MLS 동반 홍보 '찰칵 세리머니'까지 등장…LA 더비 출격 준비 (72.01)
▲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던 손흥민이 LAFC에 합류했다. 이번주 재개하는 MLS에서 손흥민은 LA갤럭시와의 더비전을 준비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정규시즌 재개를 앞두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앞세운 영상을 공개했다. 약 60초 분량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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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亞 최고 레벨" PSG 공식발표…홍명보호 '유일 플레이메이커' 등극→가나전 졸전 속 '결승골 AS' 군계일학 (66.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수상을 축하했다. PSG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을 통해 "이강인이 가나와 평가전에서 결정적인 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공헌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수여하는 최우수 국제선수상 트로피도 전달받았다"며 소속팀 핵심 미드필더의 A매치 데이 행보를 조명했다. ▲ PSG SNS 군계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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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vs기성용 맞대결 무산, 이승우vs홀란도 못 본다...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발표 (66.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내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엘링 홀란과 로드리의 방한이 무산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장기간 활약한 핵심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맨시티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시즌을 준비하는 아시아 투어 1차 명단 28명을 공개했다. 구단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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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64.90)
▲ 출처| 크리스탈 팰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마다 다이치가 다가올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카마다가 구단과의 동행을 연장하게 됐다는 소식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까지 팰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스티브 패리시 회장은 “팰리스에 환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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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62.65)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왼쪽)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 영국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45)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안드레아 피를로가 남긴 "역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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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달라" 올랭피크 리옹, 59억 베팅했다! 스토크는 101억 고수→'체코 2선 에이스' 대체자 낙점, 줄다리기 협상 계속 (60.30)
▲ 출처| 'MERCATO FOOT' SNS ▲ 배준호(오른쪽)를 놓고 스토크 시티와 올랭피크 리옹이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 'Foot01'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준호(23)를 놓고 스토크 시티와 올랭피크 리옹이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프랑스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풋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23일(이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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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계 레전드' 지단, 드디어 프랑스 지휘봉 잡는다...오랜 기다림 끝에 "4년 계약" 완료 (53.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5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프랑스 축구의 상징 지네딘 지단(54)이 마침내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조국의 지휘봉을 잡는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파리 본부에서 지단 감독의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장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4년이다. 이로써 지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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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53.02)
▲ 손흥민의 부활과 함께 LAFC도 상승세를 탔다. 레알 솔트레이크를 3-1로 꺾은 LAFC는 3연승을 달리며 9승 3무 5패, 승점 30점을 기록했다. 순위도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끌어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뒤로하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자신의 무대로 만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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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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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