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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9개! 캐머런 영, 코스 레코드 61타로 공동 선두 점프 (147.45)
▲ 캐머런 영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3위 캐머런 영이 코스 레코드 타이기록을 작성하며 단숨에 선두로 뛰어올랐다. 캐머런 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치며 9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대회가 열리는 디트로이트 골프클럽 코스 레코드와 타이기록이다. 중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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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승에 집착할까' 철학적 고민 끝낸 셰플러 "이젠 내 이유를 안다…타이틀 방어만 생각" (137.35)
스코티 셰플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에서 열린 디오픈을 앞두고 셰플러는 기자회견에서 "왜 이렇게 우승을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졌다. 흥미로운 것은 그 이후였다. 셰플러는 그 대회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세 번째 퍼즐을 맞췄다. 셰플러는 16일(한국시간)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열린 공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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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131.49)
▲ 패트릭 맥도널드 미국 CBS 스포츠 기자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사진)을 올해 가장 강력한 디오픈 우승 후보로 꼽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해외 전문가가 우승 후보와 다크호스를 차례로 선정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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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124.23)
▲ 올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과 김시우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오픈)에 출격한다. 디오픈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 올해로 154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다. 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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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시우, 10월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11.30)
PGA 투어 스타 플레이어 임성재·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제네시스 챔피언십 조직위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성재와 김시우가 10월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을 확정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8일 "임성재와 김시우가 오는 10월 23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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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23일 개막…총상금 400만 달러·글로벌 정상급 선수 총출동 (7.26)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장 전경 ⓒ제네시스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장 전경 ⓒ제네시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3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대회는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국내 남자 골프 발전을 위해 2017년부터 개최해온 ‘제네시스 챔피언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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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KPGA 투어·DP 월드투어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상금·GV80·DP 월드투어 시드 획득 (7.20)
(왼쪽부터)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정환 선수와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 ⓒ제네시스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정환 선수와 우승 부상으로 제공되는 GV80 ⓒ제네시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이정환이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정환은 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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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주인공은 누구' 매킬로이 vs 스폰,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연장 돌입 (3.17)
▲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에 위치한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매킬로이와 스폰이 나란히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승부는 연장전이다 ⓒPGA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J.J. 스폰(미국)이 미국프로골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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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22위…선두와 8타 차 (2.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23)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김주형은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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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4타차' 김주형, '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R서 공동 31위 출발 (2.90)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주형이 '제 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대회에서 공동 31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김주형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소그래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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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