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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구한 '체코전 결승골' 오현규, 생각지도 못한 대위기...소속팀 베식타시, '120골 25도움' 경쟁자 원한다 (154.7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의 소속팀 베식타시가 올여름 공격진 개편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럽 정상급 공격수 영입설이 잇따르면서 오현규의 입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베식타시의 빈센조 이탈리아노 감독이 두산 블라호비치 영입을 위해 직접 설득에 나섰다고 전했다. 다만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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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이면 충분했다' 이재성, 교체 투입 후 1골 1도움 맹활약 '평점 1위'...UECL 데뷔골+역전승 견인 (33.02)
▲ ⓒ마인츠05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재성이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아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마인츠05는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메바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그룹 스테이지 3차전에서 피오렌티나에 2-1로 승리했다. 마인츠는 3전 전승(승점 9)을 거두며 그룹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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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거절' 손흥민과 똑같네! "사우디? 나는 야망 대신 돈 택하지 않아" 맨유 떠난지 2년 된 데 헤아의 소신 발언 (30.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동일한 마음이다. 다비드 데 헤아가 사우디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골키퍼 중 한 명이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한 뒤 모든 대회에서 545경기를 소화하며 590 실점, 19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데 헤아는 입단 2년 뒤, 알렉스 퍼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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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개막 ④] '이건 꼭 봐야 해!' 아주 시작부터 후끈, 주말 세리에A를 '실시간 집관' 할 이유 (13.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 한 곳만 계속해서 우승하는 리그가 아니다. 시즌마다 우승팀이 달라지는 이탈리아 세리에A가 치열한 챔피언 등극 경쟁을 예고하며 축구팬 곁으로 돌아온다. 몇 년 전부터 세리에A에는 절대 강자를 찾아볼 수 없다. 지난 4년을 돌아보면 AC밀란(2021-22시즌), 나폴리(2022-23시즌), 인터 밀란(2023-24시즌) 그리고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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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날 영입해줘!' 부진에 빠진 두 스트라이커, 토트넘에 손 내밀었다..."나란히 역제안" (13.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역제안이 쏟아진다. 영국 '기브미스포츠' 소속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두산 블라호비치와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게 역제안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두 선수는 모두 최전방 공격수 자원으로, 올여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다. 세르비아 국적의 블라호비치는 날카로운 왼발을 지녔으며, 세리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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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리그에서 '빅클럽 AC밀란' 수문장으로…HERE WE GO 기자 확인! "2년 계약 체결" 프로 데뷔 16년차 쾌거 (8.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버티면 빛을 본다. 이탈리아 4부리그인 세리에D에서 프로로 데뷔한 골키퍼가 16년차 시즌에 '빅클럽' AC 밀란과 계약에 성공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AC 밀란이 피오렌티나 수문장 피에트로 테라치아노(35)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테라치아노는 차기 시즌 백업 골키퍼로 기용될 예정이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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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개막 ①] 伊토록 아름다운 축구가 온다…빗장수비와 '천재 플레이메이커'의 나라, 세리에A 매력속으로 (8.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최상위 프로리그인 세리에A는 특유의 수비 전술과 다수의 천재 플레이메이커를 배출한 무대로 명망이 높다. 카테나치오(Catenaccio·빗장 수비)와 판타지스타, 메짤라(Mezzala), 레지스타(Regista) 등 여러 축구 용어가 탄생한 첨단 전술의 각축장이기도 하다. 오는 24일 새 시즌 닻을 올리는 이탈리아 축구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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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와 헤어지고 34살에 만든 기적' 반전 만든 데 헤아, 피오렌티나와 3년 재계약 체결...2028년까지 (6.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나온 뒤 이렇게 잘할 줄 몰랐다. 피오렌티나는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전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와 3년 재계약을 발표했다. 이로써 데 헤아는 2028년까지 피오렌티나에서 뛰게 됐으며, 그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 42경기에 출전해 11경기 무실점을 기록했다. 데 헤아는 스페인 국적의 골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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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2년 만에 올드 트래포드 밟는다! 英 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오는 8월 피오렌티나와 친선 경기" (6.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에 친정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이먼 스톤 기자는 30일(한국시간) "다비드 데 헤아가 올드 트래포드로 돌아온다. 그의 소속팀 피오렌티나는 오는 8월 9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를 치르게 됐다“라고 전했다. 데 헤아는 스페인 국적의 골키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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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나이를 거꾸로 먹네...39세에 '46골 18도움' 역대급 활약에 빅리그가 다시 부른다 "피오렌티나, 볼로냐 관심" (4.93)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한 클래스를 과시 중이다. 이탈리아의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14일(한국시간) “에딘 제코를 두고 두 세리에A 팀이 영입전을 벌인다. 볼로냐가 제코와 초기 접촉이 있었지만, 피오렌티나가 갑자기 제코 영입 협상에서 우위를 점했다. 제코는 이탈리아 복귀에 긍정적이다”라고 전했다. 제코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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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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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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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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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