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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2루타→폭투→안타→2루타→안타→홈런…ML 멀어지나? 고우석 충격의 6실점, ERA 4.06 '폭등' (76.31)
▲ 고우석이 13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를 상대로 홈런 두 방을 허용하는 등 무려 6실점을 기록하면서, 시즌 평균자책점이 순식간에 4.06으로 치솟았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물질 적발 징계에서 돌아온 뒤 연일 호투하던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최악의 투구를 남겼다. 무려 6실점으로 무너졌다. 고우석은 13일(이하 한국시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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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치명적 ‘꽈당 수비’ 유명세… “바람의 손자, 할아버지가 안 도와줬어” 현지 반응 폭주 (58.58)
▲ 5일 텍사스와 원정 경기에서 9회 마지막 수비 장면이 비판을 받은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시즌을 보내며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로 입지를 다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와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 큰 아쉬움을 남겼다. 이정후는 이날 선발 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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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갑자기 거포가 탄생한 비결… 답답한 LG 타격의 소화제, 데이터 활용의 모범사례 (54.37)
▲ 올 시즌 발사각 조정을 통해 자신의 힘과 타격 능력을 유감없이 폭발시키고 있는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LG의 2차 8라운드(전체 77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문정빈(23·LG)은 퓨처스리그(2군)에서는 꽤 두각을 나타냈던 타자였다. LG의 두꺼운 주전 야수진에 밀려 이렇다 할 기회를 잡지 못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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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중원에는 MLB 플러스 수비수가 있다… 5성급 수비 퍼레이드, ‘FA 甲’ 확정이요 (47.41)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생애 최고 시즌을 예약하고 있는 김호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인천SSG랜더스필드와 박성한(SSG), 그리고 김호령(34·KIA)이 만나면 뭔가의 장면이 이뤄진다. 억울한 쪽은 박성한,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드는 김호령이다. 이전에도 한 차례 김호령의 그림 같은 슬라이딩캐치에 당한 적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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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오빠가 안 므찌나… 하드히트 장타 펑펑, 한화 우승 승부수 시동 걸렸다 (31.10)
▲ 최근 들어 타격감을 끌어올리며 서서히 트레이드 진가를 과시 중인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내 공격력 저하에 고민하던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승부수를 띄웠다. 오랜 기간 공격력을 갖춘 외야수를 찾았던 한화는 NC에 2026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 원을 넘기고 KBO리그 역대 최다 안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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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1⅓이닝 8실점→호주 프로팀 셧아웃… KIA 유망주 폭풍 성장, 분노를 연료로 쓰다 (12.35)
▲ 올해 뚜렷한 가능성을 선보이며 KIA 1군 선발 경쟁의 예비 자원까지 치고 올라간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첫 등판은 퓨처스리그(2군)에서 했다. 성적은 처참했다. 3월 14일 한화와 경기에 선발로 나갔으나 1⅓이닝 동안 6개의 안타와 6개의 4사구를 내줬다. 아웃카운트 네 개를 잡는데 무려 16명의 타자를 상대해야 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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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울린 ‘김잠실’의 위엄… 억울하게 뺏긴 홈런 타구 2개, 한화 2차전 반격 선봉장? (12.27)
▲ 1회 문현빈의 장타를 중앙 담장 앞에서 잡아내는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한화 중심 타자로 성장하며 팀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평가를 받는 문현빈(21·한화)은 첫 포스트시즌 출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했다. 삼성과 플레이오프 5경기에 모두 나가 대활약했다. 문현빈은 5경기에서 타율 0.444(18타수 8안타)를 기록한 것은 물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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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96.5마일 하드히트 작렬, 그러나 기록원 실책 판단…4타수 무안타에 시즌 타율 0.244 (10.5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주자를 불러들이는 강한 타구를 날렸는데 기록원 판단은 실책이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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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인생 최악의 날… 6.51초 사이에 날아간 한화 우승, PS 앞두고 멘탈 회복 가능한가 (7.71)
▲ 1일 인천 SSG전에서 치명적인 블론세이브를 저지르며 고개를 숙인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9회 초까지 5-2로 앞서고 있었다. 1-2로 뒤진 7회 이도윤의 동점 적시타에 이어 이진영이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다. 이어진 기회에서는 노시환이 내야 안타로 적시타를 치며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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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오타니도 한 수 접고 들어간다… 건강한 이 선수는 뭐다? 파워의 본좌가 돌아왔다 (7.66)
▲ 부상 복귀 후 기대 이상의 성적을 보여주며 양키스 타선에서 분전하고 있는 지안카를로 스탠튼 ▲ 30대 중반의 나이와 수많은 부상에서 불구하고 여전히 정상급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스탠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메이저리그 홈런왕 레이스의 조명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라는 두 슈퍼스타가 대부분 빨아들이고 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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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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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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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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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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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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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