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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나와!' 콜롬비아, 콩고 1-0 제압...포르투갈 제치고 조 1위+32강 확정 (98.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의 끈질긴 저항을 뚫고 2연승과 함께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1-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던 콜롬비아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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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소년의 꿈 현실로' 황인범, 포르투 공식 입성! 3년 계약+16번 배정→'유로파 챔피언' 빌라전 첫선 보인다 (52.75)
▲ 출처| FC포르투 SNS ▲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FC포르투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FC포르투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9)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포르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황인범이 네덜란드 페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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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터지나 "황인범 직접 지켜봤다" 월드컵 1골 1도움→포르투가 주시 중 (42.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월드컵을 통해 부상 우려를 씻어낸 황인범이 이번 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포르투갈 유력 스포츠 매체 '헤코르드'는 11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의 한국인 미드필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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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랑 안 뛴다! 'K리그행'까지 거론된 한때 월클 MF→"올랜도 이적설 낭설" HERE WE GO 단칼 정리→프로 13번째 구직 전념 (31.93)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로 각광받던 하메스 로드리게스(34, 콜롬비아)의 미국행이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하메스와 올랜도 시티 사이에 어떠한 대화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그는 여전히 자유계약선수(FA)로서 새 클럽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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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합의 끝났다" 황인범, FC포르투 이적 임박...연봉 25억+이적료 조율 중 '커리어 9번째 클럽 임박' (30.63)
▲ 출처| craquesdabola___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인범의 FC포르투 이적이 임박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4일(한국시간) “황인범은 현재 포르투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포르투 구단 운영진은 이미 황인범 측 대리인들과 원칙적인 합의를 이뤘으며, 현재는 그의 소유권을 보유한 페예노르트와 이적료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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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FW" 브라질 구했다…사우디는 1조5000억 장전→레알 '미운오리' 인기 폭발 (0.25)
▲ 'warmup' SN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푸대접'을 국가대항전에서 제대로 풀었다. 최근 주드 벨링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불화설에 시달리고 킬리안 음바페와 '동선 중복'으로 인한 시너지 저하 등으로 이적설에 휩싸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4, 브라질)가 오랜만에 환히 웃었다. 오는 4월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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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골 151도움' 예전만 못한 '미남' 레전드, 15년 전 친정이 손 내밀었다...유럽 생활 완전히 청산할까 (0.14)
▲ 반필드 시절의 하메스 ⓒ루이스 메를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럽 생활을 완전히 청산하게 될까. 남미 축구 소식에 정통한 세사르 루이스 메를로 기자는 8일(한국시간)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반필드(아르헨티나)의 이적 제안을 받았다. 반필드는 하메스가 2008년부터 2년 동안 머물렀던 친정팀이다”라고 전했다. 하메스는 한때 남미 최고의 재능 중 한 명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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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퇴장 당한다'…PL 최다 레드 카드 기록 에버턴-리버풀, 머지사이드 더비가 왔다 (0.02)
▲ 에버턴과 리버풀의 머지사이드 더비는 단순하게 표현하면 전쟁이다. 총과 칼을 들지 않은 육박전이라는 평가다. ▲ 에버턴과 리버풀의 머지사이드 더비는 단순하게 표현하면 전쟁이다. 총과 칼을 들지 않은 육박전이라는 평가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구성/김명정 캐스터/이형석 영상 제작] 더비, 흔히 스포츠에서 더비는 라이벌전을 지칭하죠. 특히 축구에서는 연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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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유럽에 미련이 많아…레알-뮌헨 화려한 시절 잊고 잔류팀 합류 직전 (0.00)
▲ 콜롬비아의 상징인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다시 유럽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 콜롬비아의 상징인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다시 유럽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 콜롬비아의 상징인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다시 유럽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유럽에서의 경력을 끝내고 싶지 않은 하메스 로드리게스(상파울루FC)의 노력이 눈물겹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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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물 갔다더니' 메시 넘어섰다…하메스 6호 도움, 콜롬비아 코파 결승행 → 아르헨티나 잡으러 간다 (0.00)
▲ 2001년 우승이 유일한 정상 등극이자 그 이후로 한 차례도 결승에 오르지 못했던 콜롬비아가 23년 만에 값진 기회를 잡았다. 콜롬비아는 코파 아메리카 준결승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하게 됐다. 콜롬비아는 한 대회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운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앞세워 리오넬 메시의 메이저 대회 3연패를 막고자 한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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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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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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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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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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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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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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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