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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101.0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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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82.66)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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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서 방출' 하재훈, 새 둥지 찾았다! 울산 입단 확정…"몸 상태 좋아, 자신 있다" (38.93)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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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34.19)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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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기록→2군행' 한화 육성선수 신화 또 흔들렸다…계속 난타당하고, 실책에 울고 (25.98)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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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만큼은 아니었지만… ‘괴물’ 안현민은 왜 2억을 못 넘겼을까, 그래도 흔쾌히 찍은 이유 (23.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만 해도 안현민(23·KT)의 이름을 주목하는 이는 드물었다. 그도 그럴 것이 2022년 입단 후 일찌감치 군 복무를 선택해 1군 경력이 없었고, 올해 프리뷰에서 팀의 확실한 주전 선수로 거론된 것도 아니었다. 미완의 대기 정도였다. 지난해 16경기에 남긴 성적(타율 0.200, 1홈런)도 신통치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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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차 드래프트 최대어 드디어 시동? 이정범 불방망이 지속… SSG 퓨처스팀, 고양에 12-7 승리 (22.5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의 1군 콜업 후보들이 퓨처스팀(2군)에서 좋은 리포트를 보낸 가운데, SSG 퓨처스팀도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SSG 퓨처스팀은 14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키움 2군)와 경기에서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힘과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최용준의 안정적인 투구에 힘입어 12-7로 이겼다. 이날 타선은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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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순 4이닝 무실점 호투+김정민 결정적 스리런…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위닝시리즈 (21.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초·중반 마운드의 호투와 타선 집중력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상대 추격을 따돌리고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SSG 퓨처스팀은 13일 이천에서 열린 두산 2군과 경기에서 선발 이기순의 4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5회에 5점을 집중시킨 타선의 응집력을 묶어 7-5로 이겼다. SSG 퓨처스팀은 11일 승리에 이어 이번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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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욱 무실점 호투+채현우 끝내기 안타+석정우 4출루’ SSG 퓨처스팀, 고양 꺾고 2연승 (21.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막판 응집력을 발휘한 SSG 퓨처스팀(2군)이 연장 혈투 끝에 2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은 2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 끝에 5-4로 이기고 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 선발 이건욱은 5이닝 동안 단 49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 마운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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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에 158㎞ 파이어볼러가 떴다… 투·타 집중력 발휘, SSG가 웃었다 (20.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이 승리와 더불어 희망을 본 경기를 했다. 올해 팀 마운드의 기대주인 조요한이 최고 158㎞의 강속구로 다시 돌아왔다. SSG 퓨처스팀은 22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NC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선발 이도우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묶어 6-3으로 이겼다. SSG 퓨처스팀 선발 이도우는 5이닝 동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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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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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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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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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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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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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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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