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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변 확대+지역 경제 활성화…체육공단, 충북 제천에서 KPGA 유소년 골프 대회 열어 (148.4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다목적 대회 개최로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를 모두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다. 체육공단은 제64회 스포츠 주간을 맞아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소년 골프 대회를 열었다고 24일 전했다. 지난 2024년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체결한 ‘골프 대중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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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 상반기 1·2위, 콘페리투어 출전권 얻는다…PGA 투어 도전에 청신호 (80.8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에게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프로골프협회는 15일 "올 시즌 KPGA 투어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오픈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의 선수 중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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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윈터투어 내년 2월 태국 방콕서 개최 (36.63)
왼쪽부터 김원섭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장, 박봄이 문영그룹 대표, 이종경 골프T 대표. ⓒ한국프로골프협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문영그룹의 후원을 받아 내년 2월 태국 방콕에서 윈터투어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국 등 동남아 지역에서 주로 겨울 훈련을 하는 KPGA 투어 선수들이 겨울 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실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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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LPGA 극적 합의 이뤘다…내년부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한국 투어 선수 2배 늘린다 (34.13)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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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33.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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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2승' 유소연, 엄마 됐다 (32.8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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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너진다" 한국계 女 골프 유망주 18세에 뇌출혈로 별세…골프계 애도 (31.19)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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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예선 준비 중 쓰러져…'호주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 뇌출혈로 18세에 사망 (28.86)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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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골프협회·R&A, 골프공 비거리 제한 2030년 이후로 연기 결정 (24.4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 세계의 공통된 골프 규칙을 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R&A는 골프공 비거리를 제한하는 규칙 적용을 2030년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USGA와 R&A는 18일(한국시간) 메이저대회 US오픈이 열리는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서 공동 성명을 내고 "골프공 제조업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골프공 비거리 제한은 2030년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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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교통사고→갈비뼈·다리·폐 부상…다 딛고 캐나다 오픈 우승한 컬리, 가족과 함께 울었다 (21.6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인간 승리다. 버드 컬리(미국)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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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