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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손흥민, 코로나 여부 전달 못 받아"…토트넘 선발 봐야알 듯 (0.00)
▲ 손흥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 코로나 감염 여부에 철렁했다. 일단 현지에서 음성 판정이 돌고 있어 한숨은 돌렸다. 다만 토트넘 구단 발표도 없고, 대한축구협회도 딱히 전달받은 사항이 없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선발 명단이 공개돼야 알 것 같다.최근에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현지 유력 매체들이 10월 A매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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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한 벤투호, '헛발' 황의조도 4개월 동안 골 없다 (0.00)
▲ 황의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캡틴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터져서 다행인데, 황의조(29, 보로도) 부진이 계속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뒤에 대표팀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보였지만, 최근 4개월 동안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황의조는 한국 대표팀 붙박이 원 톱 스트라이커다. 한동안 A대표팀과 인연이 없었지만,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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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 후배들 위해 깨겠다" (0.00)
▲ 김영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영권이 한국 축구 미래를 위해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를 깨려고 한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을 치른다. 현재 승점 7점으로 A조 2위에 있는데, 이란 원정에서 승리한다면 1위 탈환까지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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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 황희찬이 1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 원정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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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상상을 초월했다 (0.00)
▲ 박항서 감독에게 베트남이 기대한 것은 동남아시아 석권이었다. 아시아 전체 대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은 목표 초과 달성이다. ⓒ연합뉴스▲ 베트남의 아시안게임 8강 진출에 주요 도시가 축구 열기로 마비됐다 ⓒ베트남 익스프레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처음에는 기대도 안 했던 대회입니다."베트남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8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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