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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박해일·이민호 '암살자(들)', 토론토국제화제 초청[공식] (46.43)
▲ 제공|하이브미디어코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의 영화 '암살자(들)'이 오는 9월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8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현지 관객과 만난다. 토론토영화제는 칸, 베네치아, 베를린 등에 비견하는 북미 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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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대굴욕, 홍명보 감독이 4년 7개월 만에 역사 바꿨다...'조별리그 탈락' 한국, FIFA랭킹 32위 추락 (24.67)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세계 랭킹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한국 축구가 4년 7개월 만에 FIFA 랭킹 30위 밖으로 밀려났다. FIFA가 21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월드컵 개막 전 25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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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2026년 '패무패무무패무'→한국전 승리...홍명보호, 남아공 역사에 한 획 그었다 (21.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극악의 확률을 뚫고 토너먼트에 진출한 남아공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다. 심지어 남아공은 올해 첫 승이 한국전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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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의 아이콘' 日 혼다도 감탄…한국 감독 공개모집에 "흥미로운 시도" → 韓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 (21.73)
▲ 홍명보 감독의 후임을 찾는 대한축구협회가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대표팀 사령탑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9월부터 11월까지 A매치 기간 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 자리를 원하는 지도자들의 서류 제출을 공고한 축구협회는 한달 내 마무리를 목표로 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격은 또 다른 파격을 알아봤다. 기존의 틀을 깨는 행보와 거침없는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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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도 안 했는데 구단 역사 새로 썼다” 이강인 유니폼 판매 1위 '우뚝'...한국 대기업 계약까지 추진 (21.73)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 공식 입단식조차 치르지 못했다. 그런데 이강인은 벌써 구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영입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붐, 이강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강인은 경기 출전 전부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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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일본 "욱일기 아무 문제 없다" 부족한 역사 의식 사례 남겨...오히려 "한국 비판 단순 트집" 주장 (21.60)
▲ 출처| 중계 화면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팬들이 부족한 역사 의식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일본은 1승 1무(승점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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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서사! 이강인, "24년 만에 드디어" 안정환의 못다 이룬 꿈까지 달성…아틀레티코가 한국인을 기다린 역사 (19.91)
▲ 안정환이 한국 축구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문을 두드렸다면, 이강인은 그 문을 실제로 통과했다. 아틀레티코가 기다렸던 한국 선수 영입이 24년 만에 이뤄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4년의 시간이 흘렀다. 과거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였던 안정환이 끝내 닿지 못했던 길을 이강인이 마침내 열었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25일 파리 생제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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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국 약점 전부 파악 끝” 남아공 감독 자신감 “홍명보호 반드시 꺾겠다, 월드컵 역사적인 순간 만들 것” (19.4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파악했다. 우리는 어떻게든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한국전도 그렇게 임할 것이다. 한국이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떤 능력이 있으며,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놓친 부분은 단 하나도 없다. 자세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분석은 이미 완벽하게 끝났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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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이적 보인다! 벨기에 1티어 기자 "이한범, 벨기에 명문 브뤼헤 이적 적극 추진"…'역사상 첫 한국인' 입단 성사되나 "선수 반응도 긍정적" (18.37)
▲ 출처| 'Sacha Tavolieri' SNS ▲ 이한범의 벨기에 주필러리그행 가능성이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 미트윌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한범(24·미트윌란)의 벨기에 주필러 리그행 가능성이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벨기에 축구 소식에 능통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클럽 브뤼헤가 이한범 영입을 적극 추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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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년 전부터 일찍 교체됐다..."너무 빨리 빼" 조기 교체 지적 받은 홍명보 → SON 한국 축구 새 역사도 미뤄지는 중 (17.79)
▲ 지난해부터 이어온 '캡틴' 손흥민 활용법이 홍명보호 운명을 가를 최중요 변수로 북중미에서도 여전히 그 존재감을 잃지 않는 분위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기 교체 흐름 속에 손흥민의 월드컵 본선 최다 득점 신기록 도전이 미뤄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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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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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