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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 유도 영웅' 이창수 코치 별세…향년 58세 (30.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1일 대한 유도회에 따르면 이창수 전 한국 유도대표팀 코치가 20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8세. 1967년 3월 평양시에서 태어난 이 전 코치는 198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내는 등 북한 유도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정훈을 만나 패배했다는 이유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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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형주 이사장,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2026년 첫 주자 (25.6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의 하형주 이사장이 올 하반기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2026년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고 밝혔다. 하 이사장은 1984년 제23회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유도 남자 95kg 이하급에서 대한민국 유도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며 역사적 이정표를 세운 인물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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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PL 구장에 울려퍼진 한국어 응원가 “조규성” “조규성”…UEL 천금 결승골 넣고 홀로 응원유도 (15.9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28, 미트윌란)이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로 엄청난 헤더골을 선보였다. 경기 후에는 끝까지 응원하는 미트윌란 팬 앞에서 응원을 유도했다. 미트윌란 팬들은 “조규성” “조규성” 응원가를 외치며 함께 신나했다. 미트윌란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팀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6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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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김재원 의원 예방해 관심과 응원 당부 (13.9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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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액션에 어눌한 한국어까지…주성치 '쿵푸사커', 韓 여자축구 비하 논란[이슈S] (13.5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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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홍명보 감독 저격일까 ‘솔트레이크전 득점 후 의미심장 세리머니’…두 손 벌려 이해 못하겠다는 제스처 (13.55)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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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드디어 빅리그 입성' 고우석, 미네소타 트레이드→다시 트윈스로…AL 와일드카드 경쟁팀서 데뷔 기회 잡았다 (13.35)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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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 잠실 마운드 밟았던 '203㎝' 호주 장신 좌완…그때 알았을까, 호주전 승리투수와 같은 팀 될 줄은 (12.63)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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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로 생각" LG 승부수 데뷔전부터 살 떨렸다, 1점 차 1사 1루 등판→공 4개로 첫 홀드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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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0억 외야수 최악의 수비→160km 던진 스쿠발 패전…다저스 속절 없는 '패패패패패' 수렁 (12.2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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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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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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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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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