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체전] '한국 펜싱의 황금기' 김정환 등 국가대표 출신 5명, 제주서 아름다운 작별 (338.06)
2026-10-17
-
'나고야 검객' 오상욱, AG 통산 5金으로 한국 선수단 MVP 쾌거…한일전 기적의 4연속 득점 드라마 반짝→구본길 6金도 하나 남았다 (110.12)
2026-10-04
-
“AI가 만든 듯한 아름다운 외모” 해외토픽 韓 얼짱 스타… 외모 아닌 실력 보여준다 (86.00)
2026-09-25
-
'미쳤다' 오상욱! AG 2연패 쾌거! 11-13→15-13 대역전극, 중국 꺾고 금메달 차지...펜싱 3번째 메달 확보 (81.99)
2026-09-23
-
5점차 짜릿하게 뒤집었다! 男 플뢰레 단체전 3회 연속 금메달 해내나? 대만 잡고 4강행 티켓 확보 (74.63)
2026-09-25
-
韓 2회 연속 금메달 보인다! 에이스 송세라 19득점 폭주…한국 女 에페 단체전, 일본 잡고 4강 진출 (69.19)
2026-09-25
-
[나고야 NOW] '허리 디스크' 오상욱 괜찮나…전희숙 직접 연락했다 "통증 참고 도전, 원체 정신력 훌륭한 펜서"→韓 5회 연속 종합 우승 예상 (68.21)
2026-09-10
-
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64.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
'항저우 금메달' 오상욱, 2연패까지 한 걸음 남았다...펜싱 사브르 준결승서 15-9 승→최소 銀 확보 (64.62)
2026-09-23
-
"AI가 만든 것 같은 아름다움" 韓 펜싱 막내 실력도 입증! 女 에페 단체전 8강 진출…'금메달' 송세라 20득점 독식 (63.97)
2026-09-25
많이 본 기사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KIA 42억 투자로 이런 결과 예상했을까…벌써 방출 대이변, 혼자서 8승 21홀드 돈값 할줄이야
2026-10-24
-
트레이드→트레이드→KIA KS 우승 주역이 어쩌다…35세에 방출 칼바람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