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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 한라산 정상서 우승 다짐…유서연 "강력한 확신 생겼다" (293.61)
▲ 한라산 등반 특별 전지훈련 ⓒGS칼텍스 배구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무더위와 가파른 코스로 고비도 많았지만, 맑은 정상에서 동료들과 함께 발을 맞추니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강력한 확신이 생겼다" GS칼텍스 배구단이 제주도 한라산 정상에서 새 시즌을 향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GS칼텍스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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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의 특별한 만남, 제주서 열리는 배구 축제로 한여름 무더위 날린다 (74.21)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8월 제주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배구 축제가 펼쳐진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의 리그에서 우승권 전력을 갖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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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57.31)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대학축구는 지난해 단국대 천하였다. 무려 4관왕을 해냈다. 기점은 7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었다. 흐름을 타더니 학년 대회인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와 대학(U)리그 6권역 우승, U리그 왕중왕전까지 손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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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턴' 탁재훈, 김용림에게 차인다…"왜 이렇게 질척대" 대환장 결별 사태 (12.92)
▲ 마이 턴.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이 턴’이 예능으로는 유일하게 넷플릭스 대한민국 톱 10에 6주 연속 진입했다. SBS 목요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은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 일곱 명의 출연자가 가상의 트롯돌 팀이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서 각자 욕망 실현을 위해 예측불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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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도깨비팀? 실력이다! 제주관광대, 첫 전국체전서 4-0 쾌승 (12.05)
▲ 사진제공 - 제주도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제주대표로 출전한 제주관광대가 창단 첫 전국체전 무대에서 값진 첫 승리를 거뒀다. 임근재 감독이 이끄는 제주관광대는 17일 부산 백운포체육공원축구장 2구장에서 열린 전남 대표 목포과학대와의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1999년 해체됐던 제주관광대 축구부는 김성규 총장의 전폭적인 지원 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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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의 아주대, 가장 먼저 16강 진출! 우승 후보 선문대는 0-7 충격패 (9.8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아주대가 합천에서 열리고 있는 대학축구 1,2학년 연맹전에서 일찌감치 16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아주대는 전반 8분 터진 이태희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권세영, 김태윤이 연이어 골망을 흔들며 원광대를 제압했다. 우승 후보 한남대와 선문대의 희비는 엇갈렸다. 한남대는 예원예술대를 4-1로 꺾고 2연승을 달렸지만, 선문대는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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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우승팀 아주대 1,2학년 연맹전 승리, 한남대는 4연패 도전 (8.2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60개팀 1500명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이 경상남도 합천에서 개막했다. 죽죽장군기 1일차에서 부터 총 42골이 나왔다. '최다 우승팀' 아주대는 김해대를 상대로 4대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한남대 역시 대경대를 4대0으로 이겼다. 전통의 강호 용인대는 한라대한테 1-2로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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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턴', 대상 허풍 아니다…근본 있게 근본 없는 웃음 폭주[장진리의 진心리view] (6.81)
▲ 마이 턴 김원훈 박지현 탁재훈 이수지 추성훈 남윤수 이경규(왼쪽부터).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이 날것의 재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은 '한탕'을 노리는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벌이는 욕망 폭주 B급 예능으로, 각자의 욕망을 성취하기 위해 트로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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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언니' 김도현, 진소리로 이름바꿔 트로트 가수 변신…8일 정규앨범 '우화' 발표 (6.77)
▲ 김다현의 언니 김도현이 진소리라는 이름으로 트로트 가수 활동에 나선다. 첫 앨범 '우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제공|현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김다현의 언니 김도현이 '진소리'라는 이름으로 솔로 트로트 가수 활동을 선언했다. 진소리는 동생 김다현과 함께 초등학교 시절, 가수로는 최초로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경사났네’라는 곡을 발표하며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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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단국대,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8강 진출!…2관왕 도전 이어간다 (6.70)
경희대-영남대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8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지난 24일 경상남도 합천군 일대에서 열린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16강전에서 경희대와 단국대는 8강에 진출하며 2관왕 도전을 이어갔고, 조별예선에서 이변을 일으켰던 제주관광대와 송호대는 16강에서 도전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추계대학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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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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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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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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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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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