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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롯데 158km 에이스 어느새 8승이라니! "이렇게 더운데… 팬들 응원 덕에 큰 힘 냈다" (79.97)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팬분들 응원 덕에 더 큰 힘 낼 수 있었다"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98구, 7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4실점(4자책)으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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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타율 1위 오스틴이 방출됐다…부상으로 이름값 못 해서? OPS 0.834에도 잔류 실패 (29.42)
▲ 타일러 오스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면서 미국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타일러 오스틴이 DeNA 베이스타즈에서 방출됐다. 지난해 12개 구단을 통틀어 타율 1위(0.316)에 올랐고, 올해는 부상으로 65경기 출전에 그치면서도 OPS 0.834라는 수준급 성적을 냈지만 결국 방출되고 말았다. DeNA 구단은 13일 외국인선수 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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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대 비상! 처음 겪는 규칙에 허둥지둥…"한일전도 주의해야" 위기감 번진다 (26.09)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 차이도 있겠지만 그건 큰 문제가 아니라 조금 적응하면 해결될 것 같다. 오히려 시간이 문제다. 평소 일본에서는 루틴을 지킬 수도 있고 생각할 시간도 있는데, (지금 규칙에서는)허둥대기 쉽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야구 대표팀이 10일 미야자키에서 히로시마 카프와 연습경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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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짜 치밀하네, 솔직히 여기까지 준비할 줄은…연습경기에 MLB 심판을 데려오다니 (25.81)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토리 러벨로 감독과 브록 발루 심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회 연속 우승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다. 15일과 16일 열릴 한국과 평가전을 앞두고 미묘하게 다른 메이저리그 스트라이크존, 그리고 피치클락에 적응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심판과 스태프를 초빙했다. 10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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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던지려면 실력부터 갖추길" 그라운드 난입했던 감독, 1경기 3死구에 또 화났다 (24.54)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몸쪽 코스로 던지려면 기술도 필요하다. 실력을 높여줬으면 한다. 이게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히로시마전 '1경기 3몸에 맞는 공' 사태에 남긴 말이다. 바꿔 말하면 '몸쪽 공 던질 능력이 안 되는 선수들은 던지지 말라'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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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 해설' 얼마나 과했길래, 메이저 68승 투수 당황했나…日언론·야구 팬들도 '이건 좀' 절레절레 (19.18)
▲ 올 시즌 뒤 미국 생활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갈 뜻을 내비친 마에다 겐타 ▲ 활동 기간 동안 견실한 선발 투수로 이름을 날리며 메이저리그 통산 68승을 기록한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에서의 평가는 어떻습니까?" 캐스터의 지나친 '자국 우선주의' 방송에 특별 해설위원을 맡은 마에다 겐타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오죽하면 일본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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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또 다저스야? "유감스럽게도" 탈아시아 괴력의 사나이, 2억 달러 안고 오타니와 함께? (18.75)
▲ 엄청난 힘을 갖춘 무라카미는 총액 2억 달러 이상의 계약도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국가대표 4번타자, 왕정치를 넘은 남자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이미 소속 팀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포스팅 승인이 떨어진 가운데 메이저리그 진출은 기정사실이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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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4관왕 ML 여러 팀 관심" 폰세 미국이 주목한다…한화 마음의 준비 해야 하나 (14.39)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시즌 KBO리그 최고의 투수로 자리매김한 코디 폰세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연결됐다. 8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은 샌프란시스코 팬들과 질의응답을 했다. 폰세의 이름은 '올해 포스팅이 예상되는 일본 선수들에 대해 샌프란시스코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서 나왔다. 디애슬래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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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1R 매력 있어" LG 불펜 이제 150㎞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민다? (11.07)
▲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광삼 투수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1라운드까지도 매력이 있더라."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20일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앞두고 이날 잠실구장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를 앞둔 오승환에 대해 얘기하다 'LG의 미래'를 떠올렸다. 오승환이 대졸 선수로 21년 동안 프로 선수로 롱런하면서, 또 일본(한신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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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 MLB 방출→日 복귀→2군 5실점→1군 긴급 호출, 반전의 5이닝 1실점 (8.51)
▲ 후지나미 신타로가 메이저리그 도전의 꿈을 접고 일본 프로야구로 복귀했다. 친정이자 고향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에서 새출발한다. ⓒ DeNA 베이스타즈 ▲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 이상으로 주목받았던 강속구 투수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가 일본 복귀 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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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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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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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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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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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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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