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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와 결혼, 작년 제일 잘한 일" 고백..여전히 애틋한 부부애 (155.30)
▲ 출처| 김지민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지민이 결혼 1주년을 앞두고 설레어 했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9일 개인 계정에 "이제 결혼 1주년. 작년 제일 잘한 일"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 1주년을 맞는 애틋한 소감과 남편 김준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지민은 "며칠 있으면 결혼 1주년이에요. 첫 기념일에 기억에 남을 특별한 어떤 걸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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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발언, “2002 월드컵 한국전, 많은 팀 피해봤다…” 카시야스 한일월드컵 ‘조작설’ 제기 (143.89)
▲ 2002 Einzeln Fussball Ganzfigur Jubel Laenderspiel Maenner Nationalmannschaft Querformat Seitenansicht WM Suedkorea; Individual Soccer Football Jubilation International Match Men National Squad Team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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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0회째…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 대전에서 열려, 훈련+경기+문화체험 함께 나눠 (137.23)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의 체육 교류는 그 자체로도 소중한 행동이자 경험이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2일부터 대전광역시에서 '제30회 한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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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슈퍼매치서 밝힌 청사진…여수 방문 나카무라 日 핸드볼총재 "일회성 아니다, 인터리그도 구상" (136.03)
▲ 20일 오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를 앞두고 일본핸드볼연맹 나카무라 카즈야 총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 핸드볼이 라이벌 관계를 넘어 협력을 통해 아시아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한일 핸드볼 최강 클럽들이 전라남도 여수에서 자존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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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D-데이' 에이엔, 콘텐츠부터 음악까지 다르다 #평범함거부 #플렉서블음악성 #한일잇는매력 (130.24)
▲ 5일 첫 미니앨범 '어 뉴 에라 오브 나우'로 데뷔하는 글로벌 보이그룹 에이엔.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에이엔(AEN)이 첫 미니앨범 '어 뉴 에라 오브 나우'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5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공개되는 에이엔 데뷔앨범 '어 뉴 에라 오브 나우'는 ‘지금 이 순간의 새로운 시대’라는 의미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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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30.24)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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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OB 홍명보 괴롭히지 마"...日 유력 정치인 공개 호소→'홍명보 나가' 한국과 달랐다 "일본에서 잠시 쉬라" 한일 온도차 극명 (108.87)
▲ 출처| 일본 'iza'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위 사진) 감독을 향한 국내 비판 여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에선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나와 눈길을 모은다. 1990년대 후반 쇼난 벨마레에서 각각 선수와 대표이사로 홍 감독과 한솥밥을 먹은 고노 다로(사진) 현 중의원이 대표적 '홍명보 격려파'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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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2위 추락, 일본은 '포트1' 꿈꾼다…JFA의 처절한 반성 "월드컵은 FIFA 랭킹이 결정"→한일 축구 '북중미 기점'으로 꿈꾸는 미래도 갈린다 (96.11)
▲ 일본축구협회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결국 '포트1'에 포함될 정도의 높은 랭킹을 유지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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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에스, ‘한일 DPG 2025’ 출격…글로벌 열일 행보 (41.15)
▲ 메이딘 에스. 제공| 143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메이딘의 유닛 메이딘 에스가 ‘한일 DPG 2025’에 출격한다.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메이딘 에스는 오는 11월 30일 일본 에스콘 필드 홋카이도에서 개최되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이하 ‘한일 DPG 2025’)'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한일 DP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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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J팝 여왕' 마츠토야 유미와 20년만에 협업…한일수교 60주년 기념 싱글 발표 (37.55)
▲ 임형주가 ‘J팝의 여왕’으로 불리는 일본 대표 여성 싱어송라이터 마츠토야 유미가 작사, 작곡한 '그리고 아무도 남지 않았다'를 18일 발표한다. 제공|디지엔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9,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올해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아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소속사 ㈜디지엔콤에 따르면, 임형주는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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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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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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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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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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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