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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한국인 어머니 둔 일본야구 유망주, 올스타 MVP됐다 (20.52)
▲ 2025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니혼햄 파이터스의 지명을 받은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에드폴로 케인. 어머니를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다. ⓒ니혼햄 파이터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재일교포 선수 에드폴로 케인(닛폰햄 파이터즈)이 일본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프레쉬 올스타게임'에서 MVP에 선정됐다. 백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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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 같이 예쁜 아기" 김혜수, '스물셋' 조여정 첫인상 언급('피디씨') (17.4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조여정에 대한 첫 인상을 언급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에는 배우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출연했다. 이날 조여정은 함께 호흡을 맞춘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대해 언급하며 "두 가족이 처음 골목길에서 처음 만나는 신에서 수정이가 하는 대사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지 했는데 바비인형과 켄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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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은 우리보다 좋은 환경이었다"...'韓 국대 최초 혼혈' 카스트로프, 현지 매체와 인터뷰서 불만 드러내 (12.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생애 첫 월드컵을 경험한 옌스 카스트로프가 대회를 돌아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제한된 출전 시간은 물론, 대표팀이 머물렀던 생활 환경도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독일 매체 '빌트'는 23일(한국시간) 월드컵을 마친 뒤 소속팀 보루시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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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는 숙소마저 또 실수 했나…소신 발언한 옌스 "월드컵 과정과 결과 만족 못해, 다른 나라는 이러지 않았을 것" (11.71)
▲ 한국 축구대표팀을 선택해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부족했던 출전 기회와 대회 기간 생활 환경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다른 팀들은 분명 더 좋은 장소와 더 많은 선택지를 누렸던 것 같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소속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 복귀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옌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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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비행기 타지 않은 옌스, '韓 국가대표' 의미 있는 출발에 "이제 단지 시작일 뿐…다시 돌아와 계속 싸우겠다" (11.59)
▲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옌스는 3차전 남아공전에서야 출전 기회를 잡았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한국 대표로 첫발을 내딛는 기념비적인 일정을 소화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누빈 옌스 카스트로프(23, 묀헨글라트바흐)가 아쉬움 속에서도 다시 시작을 약속했다. 카스트로프는 한국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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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나갈 수 없어, 가족들 한 달 휴가 냈는데 정말 속상" 카스트로프 결국 아쉬움 털었다...빌트 진행 인터뷰 공개 (10.99)
▲ 출처| 옌스 카스트로프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을 선택해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부족했던 출전 기회와 대회 기간 생활 환경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독일 매체 ‘빌트’는 23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월드컵에서 겪었던 특별한 불만을 공개했다”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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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소식!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몸값 치솟는다…베식타시-슈투트가르트 동시 관심→월드컵 '45분' 뛰었는데 대반전 (9.58)
▲ 출처| 옌스 카스트로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향한 유럽 구단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가 6번 포지션 보강 후보로 카스트로프를 검토하고 있단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역시 핵심 미드필더 이탈에 대비한 대체 자원으로 그를 주시하는 분위기다. 튀르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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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아들→日 차세대 스트라이커”…다니 다이치, U-17 대표 또 발탁! 월드컵 엔트리 사실상 예약 (6.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계가 주목하는 '걸출한 공격 재능'임을 또 한 번 증명했다. 가수 김정민 씨 차남인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가 일본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 명단에 재차 이름을 올리면서 차세대 간판 공격수로서 입지를 단단히 뿌리내리고 있다. 현지에선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본선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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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패싱'했더니 감격의 '오피셜' 떴다...구애 보내던 중국 거절→이 선택은 '신의 한 수'로 (5.72)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을 선택하지 않은 것이 신의 한 수가 됐다. 이제 꿈의 무대인 월드컵에 나선다. 퀴라소는 19일(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B조 최종전에서 자메이카와 0-0으로 비겼다. 이 한 점이 나라의 축구사를 바꿔놓았다. 경기 전까지 승점 11점(퀴라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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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옌스 카스트로프 드디어! 홍명보 감독에게 기회 받았다...가나 상대로 선발 출전 '확정' (4.26)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드디어 귀중한 선발 기회를 잡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가나를 상대한다. 지난 14일에 열린 볼리비아전에서 승리한 홍명보호는 이번 경기 승리로 내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유리한 위치인 포트2를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이에 앞서 홍명보 감독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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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