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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에 변화 생겼다…문현빈 중견수→좌익수 이동, 이원석 1번타자 배치 (113.60)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롯데에 무릎을 꿇은 한화가 이번엔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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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107.80)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장단 20안타를 폭발한 롯데의 승리였다. 올 시즌 롯데의 팀 최다 기록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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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0홈런 캡틴 마침내 돌아왔다…채은성 컴백→DH 출격, 오재원은 1군 엔트리 제외 (102.39)
▲ 채은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마침내 '캡틴'이 돌아왔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내야수 채은성(36), 외야수 이진영(29), 좌완투수 황준서(21)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우선 '캡틴' 채은성의 복귀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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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없으면 한화 망해? 누가 그랬나… ‘6G 52득점 폭격’ 타올랐다, 예전의 한화 아니다 (94.67)
▲ 팀 중심에서 타선을 이끌며 지난 주 한화 타선의 폭격을 주도한 노시환(왼쪽)과 문현빈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20일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에 고민해야 했다. 올시즌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고 있었던 강백호(27·한화)가 외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한화는 지난해와 달리 마운드가 상당히 헐거워진 상황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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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방출신화 탄생했다…33세 나이에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 "앞으로도 상대 타자 분석 잘하겠다" 각오 (75.18)
▲ 현도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롯데에 또 '방출 신화'가 탄생했다. 우완투수 현도훈(33)이 위기의 팀을 구했다. 현도훈은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롯데가 4-3으로 앞선 4회말 2사 만루 위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그야말로 절체절명의 순간. 앞서 선발투수 박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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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또 열받았다' 오죽하면 직접 마운드로 올라갔을까…롯데 에이스 프로 13년차인데 아직도 풀지 못한 숙제 있다 (65.67)
▲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평생에 걸친 징크스를 깰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또 놓치고 말았다. 롯데 '토종 에이스' 박세웅(31)은 왜 대전 마운드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것일까. 박세웅은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출발은 좋았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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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역대 최초 업셋' 강팀 경험 배운다, 유망주 3명 日 DeNA 가을캠프로…코치+구단 직원 동행 (29.82)
▲ 한화 신인 한지윤 ⓒ한화이글스 ▲ 박정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를 치르고 있는 한화 이글스. 미래를 위한 투자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상무에서 전역해 1군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들, 그리고 올해 입단한 유망주가 일본 프로야구 DeNA 베이스타즈 가을 마무리 캠프에 합류한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30일 오전 "향후 1군 활약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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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물갔다더니, 한화 유망주 상대로 철벽투…'미일 200승' 다나카에게 4이닝 2안타 무득점 (16.90)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군과 2군을 오가며 어렵게 3승을 짜내고 미일 200승을 채운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교육리그에서 만난 한화 유망주들을 제압했다. 한화는 4회까지 다나카를 상대로 단 2안타에 그치고 말았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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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실전처럼' 한화 7년 만의 가을 준비 제대로 한다, 12~13일 상무전 팬들 앞에서 (14.18)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전경, 매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2018년 정규시즌 3위에 오르고도 준플레이오프에서 4위 팀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1승 3패로 '업셋'을 당하고 말았다. 당시 11년 만의 가을 야구라는 축제 분위기 속에 포스트시즌을 맞이한 한화지만 대전 홈 팬들에게는 승리를 선물하지 못했다. 다시 7년 만에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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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14.18)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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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