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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28.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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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악몽' 끝낼 첫 시험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추첨 23일 확정→'AG 4연패냐 vs 또 다른 재앙이냐' 운명 열린다 (24.01)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이 열릴 때마다 한국 남자 축구는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아 왔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이민성호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적지 않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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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 발전의 숨은 뿌리, 36년째 이어온 ‘태인체육장학금’ (3.69)
김택수 선수촌장과 (주)태인 이상현 대표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지난 9일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태인체육장학금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의미는 장학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이다. 대한체육회는 ▲장학사업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시설 이용 및 견학 프로그램 운영 ▲장학사업 홍보 지원을 담당한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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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대한체육회와 종목단체에만 책임이 있을까?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체육계가 연일 시끄럽다. 파리올림픽 직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과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 이기흥 회장의 힘 겨루기는 시작됐다. 안세영은 파리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 직후 배드민턴협회에 대한 문제점을 폭로했다. 오는 9월 24일에는 축구 A대표팀 감독 선임에 대한 공정성 문제로 정몽규 회장과 홍명보 감독이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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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체육장학생 파리올림픽 금빛 물결…이상현 회장 "올림픽의 꿈 지속 지원” (0.00)
이상현 대한하키협회 회장이자 파리올림픽 부단장(왼쪽)과 펜싱 구본길.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지난 11일 막을 내린 파리올림픽에서 태인체육장학생들의 선전이 돋보였다. 이번 올림픽에서 태인체육장학생 출신 선수들은 금메달 6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35년간 이어온 결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태인체육장학금은 1990년부터 시작되어 작년까지 34회째를 맞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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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금메달로 목표 초과 달성…기업 후원이 결실로 이어져, 개인 기량도 일취월장 (0.00)
▲ 동메달 두 개를 파리 올림픽에서 얻은 탁구 삐약이 신유빈 ⓒ곽혜미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단식 금메달 획득 후 여러 제도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연합뉴스 ▲ 역도 여자 최중량급 박혜정은 첫 올림픽 출전에서 은메달을 가져왔다. ⓒ연합뉴스 ▲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은 대기업의 후원을 절실하게 바랐다. ▲ 양궁 전종목 석권에 후방 지원을 아끼지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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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13개-종합 8위…실패에도 좌절하지 않는 힘이 '반전의 코리아'로[올림픽 NOW] (0.00)
▲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 임시현(사진 위)과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사진 아래). ⓒ연합뉴스 ▲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 임시현(사진 위)과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사진 아래).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 이은혜, 전지희(사진 맨위), 태권도 금메달 김유진(사진 가운데), 유도 혼성전 동메달을 해낸 유도 대표팀(사진 맨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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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혼자 왔던 '유일 구기' 女핸드볼마저...눈물의 승리 후 4연패, 기적 없이 예선서 탈락 [올림픽 NOW] (0.00)
▲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핸드볼 여자 예선 덴마크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한국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반전은 없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탈락했다. 스웨덴 출신의 헨리크 시그넬 감독이 이끈
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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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구기 종목' 女 핸드볼 탈락 위기…4위 스웨덴에 21-26 패배→최종전에 운명 달렸다 [올림픽 NOW] (0.00)
▲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핸드볼 여자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 21-27로 패한 한국의 류은희와 전지연이 아쉬워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16년 만에 메달 사냥에 나선 한국 여자 핸드볼이 강호 스웨덴에 무릎을 꿇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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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양궁 단체전 10연패 도전…황선우+김우민 동시 등장에 안세영까지…[올림픽 NOW] (0.00)
▲ 임시현, 남수현, 전훈영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 올림픽 10연속 금메달을 노린다 ⓒ연합뉴스 ▲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금메달을 노리는 황선우. ⓒ연합뉴스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의 시선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으로 향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개막 이틀 차에 접어든 파리 올림픽.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양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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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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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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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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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