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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호날두 영입 발표 준비”…충격, 염치없는 CR7 "올드트래포드에서 은퇴 원해" (29.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적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위층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를 고민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올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는 방안에 대해 구단과 논의하고 있다. 양측은 합의를 향해 진전하고 있다. 연봉까지 삭감할 각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사우디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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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20.25)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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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절망! '147G 146골' 케인, EPL 복귀설 끝났다…"득점왕보다 우승" 獨 1티어 기자, 뮌헨과 재계약 확신→연봉 414억 유지 (17.48)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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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의 롤모델 "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선수"...'햄스트링 부상' 호날두, 포르투갈 3월 A매치 명단 제외 (15.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컵을 눈앞에 두고 부상 변수와 마주했다. 경미한 햄스트링 문제지만, 40대를 넘긴 나이를 고려하면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다만 대표팀 사령탑은 큰 우려는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21일(한국시간) 3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대표팀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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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새 사령탑 찾았다…'ACL 우승+아시안컵 2회 정상' 오이와 고, 모리야스 후임 급부상→"포스테코글루 사우디행에 54세 지도자 물망" JFA 내부에선 '외국인 감독' 찬반 갈등 (14.97)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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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오피셜' 공식 발표 "축구 선수로서 은퇴하겠다"...선언했는데, 3월 A매치 명단 제외 '부상 탓' (14.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 국가대표팀(FIFA 랭킹 6위)의 3월 A매치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제외됐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가 20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 대표팀이 멕시코 및 미국과의 맞대결에 나설 2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라며 스쿼드를 공개했다. 포르투갈은 오는 29일 멕시코시티의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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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이 내 마지막…햄스트링 부상 회복 중” 손흥민이 FIFA 통해 최고라고 말했던 호날두, 3월 A매치 제외→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듯 (13.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월드컵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 잡혔다. 다행히 경미한 수준이지만 40대를 넘긴 나이를 고려했을 때, 북중미월드컵 출전에 제동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나 마르티네스 감독은 호날두 월드컵 출전에 문제없다는 입장이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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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1년에 4574억 벌었다" 41살 호날두 미친 기록 또 썼다…월드컵 역사상 최초 억만장자 선수 등극 (13.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여러 의미에서 역사적인 대회가 될 전망이다. 96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고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공동 개최된다. 여기에 또 하나의 최초 기록이 더해진다. 바로 ‘억만장자 축구 선수’의 등장이다. 주인공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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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하자마자 'SIUUUU' 커리어 통산 962호골 폭발...호날두 선제골→알 나스르 2-0 승리 견인 (13.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복귀하자마자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알 나스르가 15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하사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21라운드에서 알파테흐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알 나스르는 17승 1무 3패(승점 52)로 리그 1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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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오피셜' 8년 만에 라리가 무대 복귀..."스페인 2부리그 구단 지분 25% 인수, 구단주로 첫 발" (12.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구단주로서도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26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투자하는 스페인 2부리그 구단의 지분 25%를 인수하며 구단주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라며 "그는 여전히 경기장 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UD 알메리아 공동 구단주가 되면서 자신만의 야망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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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