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댄스' 호날두 은퇴는 없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골 → 스페인과 16강 격돌…포르투갈, 크로아티아에 2-1 극적인 역전승 (30.60)
2026-07-03
-
"호날두 최전방에 세우고 무슨 우승을 노리겠다고" 즐라탄 작심 발언 "예전의 볼 터치와 기동력 잃어" (28.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웨덴 축구의 전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해외 매체 '데일리포스트'는 5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는 최근 '폭스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을 지적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포르투갈이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
2026-07-05
-
‘18년 만에 결장에 분노?’ 약속을 어겼어, 뛰게 해준다면서, 날 벤치에 계속 앉혀…호날두, 관중에 인사도 없이 라커룸 직행 (27.15)
2026-09-28
-
'하늘 세리머니' 호날두 눈물 펑펑, 故 조타 기일에 16강 진출 승리 선물…'21번 유니폼' 대표로 입고 1주기 추모 (25.65)
2026-07-03
-
호날두 웃지 못했다…조 1위 놓쳐 '크로아티아-스페인' 죽음의 대진 성사…10년 전 '유로 우승 분수령' 그 승부 다시 열린다 (24.02)
2026-06-28
-
메시는 훨훨 나는데 '왕따두' 논란까지 터졌다...포르투갈 새 감독, 향후 입지에 대해 입 열어 (23.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표팀 내에서 입지는 어떻게 될까. 포르투갈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탈락했다. 경기 막판 뼈아픈 결승골을 허용했고, 우승을 꿈꿨던 포르투갈의 도전도 예상보다 일찍 막을 내렸다. 호날두 역시 침묵했다. 스페인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2026-07-12
-
"호날두 이번 월드컵이 라스트 댄스, 은퇴한다" 친누나피셜에...선 그었다 "내 미래 중요하지 않아" (23.52)
2026-07-03
-
"WC 우승만큼 특별했던 유로 2016" 호날두, 눈물의 라스트 댄스…6회 연속 출장+득점 대기록 남기고 월드컵 커리어 마침표→은퇴 질문엔 "미래는 성급히 결정 안 해" 사실상 거부 (23.05)
2026-07-07
-
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22.99)
2026-07-04
-
이럴 거면 뽑지 말던가 "호날두는 동료들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포르투갈 향한 충격 비판 "호날두는 안 변해, 쓸 거면 제대로 밀어줘야" (22.20)
2026-07-10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홍명보 오른팔 '한국 축구 망쳐놓고 태극마크 옷 입고 복싱?'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론 아로소, SNS 근황 공개…여전히 씁쓸한 뒷맛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