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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이빨' 수아레스 실력 정도만…리버풀, 누녜스에게 다시 기대 걸어봐 (0.00)
▲ 리버풀의 우루과이 출신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 ▲ 리버풀의 우루과이 출신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 ▲ 리버풀의 우루과이 출신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리버풀은 호베르트 피르미누가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리며 떠난 자리를 메워야 한다. 모하메드 살라로는 부족함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지난 시즌 두 번의 이적 시장에서 각각 코디 각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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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노린다…7골 넣은 '1161억' 공격수 "벤제마 도와줄 선수" (0.00)
▲ 카이 하베르츠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의 카이 하베르츠(23)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미래가 불확실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가 하베르츠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첼시는 올여름 선수단 개편을 눈앞에 두고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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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의리에 감동, ATM-밀라노 형제가 '진실하게' 원해 (0.00)
▲ '리버풀만 바라만 본다', 호베르트 피르미누가 리버풀을 떠나는 순간까지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연합뉴스/EPA ▲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행선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소문은 무성하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 시즌 종료까지 이적 논의는 없다며 리버풀에 충성을 맹세한 호베르투 피르미누지만, 주변에서는 군불을 지피고 있다. 영국 인터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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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6→0-7…맨유, 대패 기록 제조기로 망신살 (0.00)
▲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7-0으로 대파했다. ⓒ연합뉴스/AFP ▲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7-0으로 대파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기록적인 패배에 아픈 과거가 동시 소환됐다. 맨유는 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2-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리버풀전에서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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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이적 아니잖아…리버풀, 제2의 호날두에게 시선 고정 (0.00)
▲ 첼시에서 임대 생활 중인 주앙 펠릭스 ⓒ연합뉴스/AFP ▲ 리버풀의 호베르투 피르미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공격진 개편이 필요한 리버풀에 흥미진진한 소식들이 계속되고 있다. 이탈리아 스포츠 신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인테르 밀란이 6월 계약 만료인 호베르트 피르미누 영입을 위해 협상 중이다'라고
20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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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없어서…리버풀, 살라 몸값 대폭 할인해 영입 자금 마련 (0.00)
▲ 리버풀은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면 모하메드 살라를 정말로 내놓을까? ⓒ연합뉴스/EPA/AFP ▲ 리버풀은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면 모하메드 살라를 정말로 내놓을까? ⓒ연합뉴스/EPA/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선수단 개편에 시동을 건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를 이적 시킨다는 방침을 세운 모양이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
20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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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클롭, 헌신한 제자에게 전한 말 “보고 싶을 거야” (0.00)
▲ 위르겐 클롭 감독과 사디오 마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리버풀의 수장 위르겐 클롭(55) 감독이 떠나는 제자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 리버풀은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디오 마네(30)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 소식을 전했다. 2016년 사우스햄튼을 떠나 리버풀에 합류한 마네는 성공 신화의 출발을 알렸다. 공격 전 지역을 누비며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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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움직였다... 누녜스에 1080억 공식 제안 (0.00)
▲ 벤피카의 다르윈 누녜스(왼쪽)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공격진 개편이 필요한 리버풀이 수혈에 나섰다. 다르윈 누녜스(22, 벤피카)를 향해 공식 제안을 건넸다. 이번 이적시장 뜨거운 감자 중 하나는 누녜스의 차기 행선지다. 많은 팀이 노리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누녜스는 가파른 상승세로 빅클럽의 시선을 빼앗았다. 2020-21시즌 리그 6골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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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써주잖아’ 오언, 리버풀 FW 향해 “나라면 클롭과 포옹 안 했다” (0.00)
▲ 위르겐 클롭 감독과 디보크 오리기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리버풀 출신의 마이클 오언이 중용 받지 못하는 디보크 오리기(리버풀)를 향해 한 마디를 던졌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에버튼을 2-0으로 꺾었다. 2연승을 달린 리버풀(승점 79)은 선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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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리버풀, 1위 탈환! 왓포드 2-0으로 꺾고 ‘10연승’ (0.00)
▲ 리버풀이 왓포드전에서 승리하며 리그 선두에 등극했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리버풀이 선두 경쟁에 제대로 불을 붙였다. 리버풀은 2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왓포드를 2-0으로 꺾었다. 리그 10연승을 비롯해 11경기 연속 무패(10승 1무)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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