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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에 머리 맞은 女 팬 "뇌 손상" 주장…양키스에 1000만 달러 소송 (104.51)
호세 라미레즈가 놓친 방망이가 관중석으로 날아갔고, 관중 스테판 둘룩의 머리를 강타했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여성 팬이 경기 중 날아온 방망이에 머리를 맞아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며 양키스와 경기장 운영사를 상대로 1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브롱크스를 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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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패' 최악의 시즌…최고 161.4km 쾅! 日 1068억 유령포크, 드디어 활용법 찾았나 (87.12)
▲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유령포크' 센가 코다이(뉴욕 메츠)의 활용법을 찾은 것일까. 1이닝으로 끊어갈 때는 매우 위력적인 모습. 이날도 100.3마일(약 161.4km)로 빅리그 진출 후 최고 구속을 마크했다. 센가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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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 몸값이 1970억 밖에 안되다니…또 30-30 대기록 성공, 그런데 MVP는 거론 조차 되지 않는다 (24.89)
▲ 호세 라미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30-30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그런데 MVP 후보로 거론 조차 되지 않는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호타준족 3루수 호세 라미레즈(33)가 생애 세 번째 30-30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라미레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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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슬러거쯤이야, 저지·랄리에겐 당연하지…저지는 벌써 5번째, 랄리는 첫 수상 영예 (22.82)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양대 산맥이 나란히 기쁨을 누렸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A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실버슬러거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타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각 팀 감독 및 코치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AL에서 가장 눈에 띄는 타자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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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저지·랄리·스킨스 총출동…올-MLB 퍼스트 팀, 면면이 화려하네 (21.06)
▲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14일 올해 최고 선수들로 꾸린 올 MLB 퍼스트 팀 및 세컨드 팀 명단을 공개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최고의 선수들이 가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2025 올(All) MLB 퍼스트(First) 팀과 세컨드(Second) 팀을 공개했다. 올 MLB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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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0억 타자, 충격의 트레이드설…"상처받았다, 떠나기 싫어" (19.64)
▲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간판 스타 브라이스 하퍼가 데이브 돔브로스키 사장이 그가 다시 엘리트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대해 의문을 제기한 것에 대해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26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과 인터뷰에서 하퍼는 "나는 처음부터 필라델피아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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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선수 깎아내리나…"하퍼 엘리트 아닐 수 있어" 비판→슈퍼에이전트 보라스 반박 (18.73)
▲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브라이스 하퍼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반격에 나섰다. "하퍼는 더이상 엘리트가 아닐 수 있다"는 데이브 돔보르스키 필라델피아 필리스 단장의 발언에 대한 대응이다. 보라스는 22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레드가 공개한 단독 인터뷰를 통해 "하퍼가 부상으로 결장한 건 사실이고 경기 수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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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14.0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흥행 '대성공'이다.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팬들을 야구장으로, 또 TV 생중계 앞으로 돌아오게 만들었을까. 올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수 7140만 942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3년 연속 관중수가 증가한 것은 2005~2007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많은 관중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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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Vs 슈워버 랄리 Vs 저지…MVP 싸움 압축이냐 깜짝 등장이냐 (8.51)
▲ 오타니는 상황적으로 필요하지 않았던 도루를 단독 판단으로 시도하다 아웃돼 경기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 5월 중순까지 역대급 성적을 거두던 저지는 부진에 부상까지 겹치며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 올스타전에서 승부를 가른 스윙 오프에서 3개의 홈런을 기록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워버. ⓒ연합뉴스/REUTERS ▲ 시애틀 매리너스 거포 포수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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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저지보다 먼저 30개 쳤다…괴물포수 경이로운 65홈런 페이스, 벌써 ML 신기록 2개 작성 (3.32)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30홈런 고지를 점령했다. 메이저리그 역사를 장식할 역대급 포수 거포의 등장이 아닐 수 없다.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29)가 시즌 30호 홈런을 폭발했다. 랄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3번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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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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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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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