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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최악의 투자 실패를 5600억 FA 최대어 영입으로 만회하나…20대 슈퍼 호타준족 행선지에 관심 (51.48)
▲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LA 다저스는 이번에도 'FA 최대어'와 매머드급 계약을 맺을 것인가. 벌써부터 현지 언론에서는 FA 최대어로 시카고 컵스 외야수 카일 터커(28)를 꼽는다. 2015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지명된 터커는 2018년 휴스턴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2021년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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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알렉스 로드리게스 계보 잇는다…시애틀 호타준족은 폭풍 타격감 생성 중 (29.23)
▲ 시애틀 매리너스 타자 훌리오 로드리게스. ⓒ연합뉴스/AP/REUTERS ▲ 시애틀 매리너스 타자 훌리오 로드리게스. ⓒ연합뉴스/AP/REUTERS ▲ 시애틀 매리너스 타자 훌리오 로드리게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3회말 타석에 들어선 시애틀 간판타자 훌리오 로드리게스. 상대는 메이저리그 강속구 투수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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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숨 돌렸다? 'NL 신인왕' 대만 국대될 뻔…하지만 방심 금물, 빅리그 임박 유망주 '열의' (28.34)
▲ 대만 대표팀의 제안을 거절하고 미국 대표팀 합류를 결정한 코빈 캐롤. ▲ 로베르도 클레멘트 상을 받은 코빈 캐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은 내년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과 체코, 호주, 대만과 C조에 속했다. 여기서 2위 안에 들어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릴 2라운드(8강전)에 진출할 수 있다. 일본이 가장 난적으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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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역대 2호!' 월드시리즈 우승 기운 몰고 김혜성이 돌아온다…6일 귀국 기자회견 (27.40)
▲ 김혜성 ⓒLA 다저스 공식 SNS ▲ 김혜성이 가을 야구에서 존재감을 보였던 그 순간, 디비전시리즈 4차전 결승 득점 장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의 기운을 몰고 김혜성(LA 다저스)이 돌아온다. 김혜성 측은 3일 오후 김혜성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돌아온다고 알렸다. 2일(한국시간)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일주일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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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즌 통산 25도루→시즌 30도루’ 모세의 기적급 만든 선수, 바로 1억 달러 돈 방석 앉았다 (26.43)
▲ 시애틀과 5년 계약에 합의하며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 주요 선수 1호 계약의 주인공이 된 조시 네일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한 선수의 계약과 함께 그 힘찬 막을 올렸다. 올해 시애틀의 선전을 이끈 주역 중 하나인 조시 네일러(28)가 시애틀로 돌아간다. 5년 계약으로 돈 방석에 앉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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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FA 최대어에 올인? '홈런왕' 저지 새 동료 몸값은 5710억 돌파 예감 "벨린저보다 낫다" (23.92)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의 원조 '악의 제국' 뉴욕 양키스가 이번 겨울에 거액을 들여 'FA 최대어' 카일 터커(28·시카고 컵스)와 손을 잡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FA 계약 1순위 목표가 코디 벨린저가 아닌 카일 터커여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로 양키스가 'FA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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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17.7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흥행 '대성공'이다.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팬들을 야구장으로, 또 TV 생중계 앞으로 돌아오게 만들었을까. 올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수 7140만 942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3년 연속 관중수가 증가한 것은 2005~2007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많은 관중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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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롤모델이었는데 김도영과 똑같은 부상이라니… 4164억 유격수 가을에 볼 수 있나 (16.85)
▲ 8일 마이애미전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해 큰 우려를 모으고 있는 트레이 터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인 김도영(22·KIA)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눈여겨보는 선수로 트레이 터너(32·필라델피아)를 뽑는다. 김도영과 닮은 구석이 많은 선수다. 자연히 이 선수의 플레이를 눈여겨본다. 김도영 뿐만 아니라 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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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9회에 바로 올렸어야지…사사키 강심장 확인은 했는데, 로버츠는 왜 그랬을까 (16.31)
▲ 사사키 로키와 윌 스미스. 사사키는 7일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4-3으로 앞선 9회 2사 1, 3루 위기를 막고 세이브를 올렸다.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사사키 로키에게 마무리 투수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될 것 같다. 자칫하면 동점을 넘어 끝내기 패배까지 갈 수 있는 위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세이브를 기록했다. 과감한 몸쪽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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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라인업에 안현민이 들어온다…KBO 드래프트 최대 이변 주인공 "20-20 도전하겠다" (15.86)
▲ 두산 김주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모두 두산의 선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최대 이변은 두산이 1라운드에서 마산용마고 외야수 김주오(18)를 지명한 것이었다. 신장 181cm, 체중 94kg의 당당한 체격을 자랑하는 김주오는 올해 마산용마고의 4번타자로 활약, 고교 무대에서 32경기에 나와 타율 .36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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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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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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