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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포수 귀하다" 김도영도 인정한 KIA의 보물, 최형우보다 높을줄 예상 못했다 (77.87)
▲ 한준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은 전반기에만 홈런 27개를 폭발하면서 LG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33)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그런데 정작 올스타 홈런 더비에서는 홈런 2개만 치고 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러자 김도영은 "나와 홈런은 맞지 않는 것 같다. 야구를 그만두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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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에 잤다, 탈수 증상도"…오타니, '혹사 논란'에도 "오늘 이기지 못해 반성한다" (37.3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프로다운 마인드를 보여줬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4차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4실점, 투구 수 93개를 기록했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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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의 소원은 거창한 게 아니었는데… 그마저도 날아갔다, 레전드가 좌절한 진짜 이유 (34.09)
▲ 지속적인 골반 통증으로 결국 1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리그 역대 홈런 1위인 최정(39·SSG)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시즌 20번째 홈런을 때리며 KBO리그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 이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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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존재” 김성근 예언 그대로였나… 17년 만에 등장한 롯데 이 선수, 혹사 논란 잠재울까 (30.85)
▲ 올해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82경기)에 나가며 분전한 롯데 정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한 시즌에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투수는 2004년 류택현 현 SSG 코치, 그리고 2008년 정우람 현 한화 코치다. 두 선수는 각각 85경기에 나갔다. 당시는 지금처럼 144경기 체제도 아니었고, 오히려 경기 수가 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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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혹사' 하루도 못 쉬고 93구…로버트 욕심이었나, 오타니 못 지키고 경기까지 날렸다 (29.85)
▲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도 사람이었다. 전날 6시간이 넘는 혈투를 치르고 선발 등판한 선수가 너무 많은 것을 할 수는 없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투수 교체 시점이 또 도마 위에 올랐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3차전에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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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도 쉽지 않을 걸…투수 7+3으로 10일 10경기 버텼다, 그것도 '혹사 논란' 없이 (24.33)
▲ 코치로 국제대회 경험을 쌓은 석수철 감독은 2025년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을 이끌고 야구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도 지나지 않은 가까운 과거의 일이다.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기간 한국은 늘 그랬듯 '투수 혹사 논란'을 안고 있었다. 지금은 현장을 떠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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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中 팬미팅에서 12시간 혹사+협박당했다? "예기치 못한 상황 유감" (24.19)
▲ 이수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수혁이 중국 항저우 팬미팅에서 주최 측의 협박으로 12시간 혹사를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만의 EBC 방송 등 중국어권 일부 매체는 이수혁이 지난달 30일 열린 중국 항저우 팬미팅에서 중국 주최 측의 협박으로 탈진 수준의 상황에서 12시간의 팬미팅을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이수혁은 중국 항저우에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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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소속사, 中팬미팅 12시간 혹사 논란 2차 해명 "배우 진심 반영"[전문] (23.14)
▲ 이수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수혁이 중국 항저우 팬미팅에서 무려 12시간 동안 혹사당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소속사가 2차 입장을 밝혔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이수혁 배우의 중국 팬미팅 관련 사실과 다른 내용이 오가고 있어 정확한 답변드린다"며 낮 12시부터 15분간 리허설을 참관하고, 팬미팅 및 본공연은 오후 2시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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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속 12시간…이수혁, 中팬미팅 혹사 논란→소속사 "깊이 유감"[종합] (23.02)
▲ 이수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수혁이 중국 팬미팅 혹사 논란에 휩싸였다. 이수혁이 지난달 30일 중국 항저우에서 단독 팬미팅 '이터널 매직 아워 : 허란신동(Eternal Magic Hour : 赫然心动)'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 가운데 대만 매체는 이수혁이 12시간 동안 사인을 강요당했다고 보도하고 나섰다. 과도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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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옵션' 김민재, 또 못 뛰었다…그렇게 혹사 시키더니 2경기 연속 결장 → 뮌헨, 함부르크에 5-0 승리 (22.69)
▲ 김민재 위기론은 더 이상 과장이 아니다. 뮌헨에서 두 경기 연속 결장, 시즌 초반 잦은 제외는 단순한 로테이션이 아니다. 뮌헨의 상승세와 함께 김민재의 입지는 뚜렷하게 흔들리고 있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 남은 김민재(29)의 입지가 시즌 초반부터 크게 흔들리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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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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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