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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도, 임창용도 짝이 없었는데… 역대 첫 대업 영건 듀오 탄생? 연봉 오르는 소리 들린다 (6.06)
▲ 9월 무실점 호투로 다시 시즌 평균자책점을 1점대로 끌어 내린 이로운 ⓒSSG랜더스 ▲ 올 시즌 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공인되고 있는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한 명의 필승조를 빼고 경기에 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팀 핵심 불펜 자원인 이로운(21)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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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방출생 재기의 땅이다… 200안타 역사가 다시 뛴다, 5000만원 신화 기대감 (0.00)
▲ 고향팀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는 서건창 ⓒKIA타이거즈 ▲ 서건창은 정교한 타격 능력의 부활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년 전까지만 해도 ‘방출’이라는 단어는 선수 경력의 끝을 의미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지금은 꼭 그렇지 않다. 어떤 팀에서 필요성이 사라졌다고 해도, 다른 팀에서는 그렇지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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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정민·강경학·홍상삼 등 3명 웨이버 공시 신청[공식발표] (0.00)
▲ KIA 투수 홍상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가 일부 선수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KIA는 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야수 최정민과 내야수 강격학, 투수 홍삼삼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또 포수 백현종과 내야수 윤석민은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KIA는 “최근 해당 선수들과 면담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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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기 결승]다시 우승의 영광을!...충암고와 유신고, 왕좌 오를 주인공은? (0.00)
▲유신고 조영우(왼쪽)와 충암고 변건우. ⓒ목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우승까지 단 한 경기만이 남았다. 힘겨운 사투는 모두 추억이 됐고, 이제 대진표 맨 꼭대기로 섰다. 유신고와 충암고가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우승을 놓고 맞닥뜨린다. 최근 몇 년간 고교야구 강호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는 두 학교는 25일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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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던져주길.."사령탑의 바람은 이뤄지지 않았다, '로니 조기 강판' KIA 고민 깊어진다[SPO 광주] (0.00)
▲KIA 타이거즈 로니 윌리엄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최민우 기자]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여기에 동료들도 도움을 주지 못했다. KIA 타이거즈 로니 윌리엄스(26)가 복귀전에서 조기 강판됐다. 로니는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3⅓이닝 6피안타 1피홈런
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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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게임노트] ‘소크라테스 연타석포+임기영 첫 승’ KIA, 3위 LG에 반 경기차 접근 (0.00)
▲ 연타석 대포로 팀 승리를 이끈 소크라테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3‧4위 싸움으로 관심을 모은 KIA와 LG의 주중 3연전은 승자가 없었다. KIA가 LG에 전날 패배를 설욕하고 1승씩을 나눠가졌다. KIA는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선발 임기영의 5⅔이닝 무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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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게임노트] ‘검빨 기운’ 제대로 받은 KIA, 투타 완벽 조화… 한화 대파하고 3연승 (0.00)
▲ 개인 최다인 6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끈 KIA 황대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클래식 매치에서 ‘검빨 유니폼’ 힘을 제대로 받은 KIA가 한화를 대파하고 3연승을 달렸다. KIA는 6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선발 한승혁의 호투와 시작부터 터진 타선의 힘을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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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게임노트] ‘해결사 크론 등장+마운드 역투 릴레이’ SSG, 파죽의 개막 6연승 질주 (0.00)
▲ 7회 결승 2타점 2루타를 치며 해결사 몫을 한 SSG 케빈 크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마운드의 호투와 기회에서의 집중력을 발휘한 SSG가 파죽의 개막 6연승을 질주했다. SSG는 8일 인천SSG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선발 윌머 폰트를 위시한 마운드의 호투와 0-0으로 맞선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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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게임노트] 나성범 건재 과시 대포-최정 2타점… KIA, 시범경기 5연승 마무리 (0.00)
▲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간판타자들이 나란히 힘을 낸 KIA와 SSG가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KIA는 7할 이상의 승률로 시범경기를 마무리하며 올 시즌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KIA와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와 최종전에서 4-3, 끝내기 승리를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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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만 있는 게 아냐… KIA의 두 가지 고민, 신인 투수가 풀어낸다 (0.00)
▲ KIA 왼손 불펜진의 카드 중 하나로 떠오른 신인 최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김종국 KIA 감독은 선수들이 기대만큼 잘해주고 있다면서 개막 엔트리의 행복한 고민이 있다고 이야기하곤 한다. 그러나 모든 고민이 다 풀린 건 아니다. 아직은 결정해야 할 부분들이 남아있다. 불펜을 살펴보면 필승조를 한 명 정도 더 확보할 필요가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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