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선수가 대표팀 은퇴라니…최민정 '0.014초' 모자란 하루 2관왕→1000m 金 이어 계주 銀까지! 태극마크 마지막 시즌에도 2주 연속 '여왕 본색' (83.75)
2026-11-01
-
'금빛 찌르기' 펜싱 전설 김준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마스크-검 기증 (76.05)
2026-07-23
-
'이게 바로 올림픽 金金金金 클래스'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시즌 첫 레이스부터 금메달…3바퀴 남기고 2명 연속 추월 '압권'+계주 은메달까지 (56.38)
2026-10-25
-
'아뿔싸' 韓 쇼트트랙 초유의 사태...男 1500m 金 후보 임종언 펜스 충돌, 충격의 탈락→황대헌·임종언 결승행 (38.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큰 주목을 받았던 임종언이 탈락하게 되면서 황대헌과 신동민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한국이 또 한 번 금빛 질주를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나란히 결승에 오르며 메달 경쟁에 뛰어들었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임종언(고양시청)의 예선 탈락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15일(
2026-02-15
-
'중국 다 제쳤다!' 황대헌, 쇼트트랙 男 1500m 은메달!...베이징 금메달 이어 연속 질주→신동민은 4위 (35.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또 한 번 올림픽 시상대에 섰다. 금빛 질주를 재현하진 못했지만, 은빛 레이스로 한국 빙상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를 기록, 9
2026-02-15
-
'폭로 초읽기' 황대헌 시즌 마치고 귀국…"바로 잡아야 할 진실" 韓 쇼트트랙 초대형 입장 발표 '목전' (29.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시즌의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황대헌(강원도청)이 또 다른 시작을 예고했다. 시즌 종료와 동시에 그의 입에 쏠린 관심이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황대헌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일정을 마치고 지난 17일 귀국했다.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도 표정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고, 어떠한 언급도
2026-03-19
-
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26.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
"라스트댄스 1장부터 괴력 질주"…최민정, 서울 세계선수권 '환상 피날레' 보인다→6종목 중 5개 우승 싹쓸이 "배구 여제 조언에 큰힘 얻어" (26.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찬란한 라스트 댄스를 추기 전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뚫어냈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클래스 스케이터로서 여전한 위용을 뽐냈다. 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
2026-04-12
-
[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 예선 전체 1위 기록…女 1000m 한국 3명 전원 통과 (24.74)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여자 1000m 예선을 무난하게 통과했다. 최민정(성남시청), 김길리(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을 모두 통과하며 준준결선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예선
2026-02-15
-
'한국의 폰타나' 유력한데…최민정, 1000m까지 압승 '종합 1위' 접수→올림픽 은퇴 이어 "태극마크도 반납" 예고 (24.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림픽 무대와 작별을 고했지만 빙판 위 존재감은 조금도 줄지 않았다. 500m에 이어 1000m에서도 최민정(성남시청)이 정상을 석권하며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최민정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1초237의
2026-04-09
많이 본 기사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이거 실화, 안세영 위엄! 36분 만에 완패했는데 "자부심 가져도 돼"…세계 1위에 22점 땄으면 잘했어 '오히려 칭찬'
2026-11-06
-
한화 158km 유망주에 2군 홈런왕까지 가세…U-23 야구월드컵 프로 선수 대거 합류, 사상 첫 우승 노린다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