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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찌르기' 펜싱 전설 김준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마스크-검 기증 (86.3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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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韓 쇼트트랙 초유의 사태...男 1500m 金 후보 임종언 펜스 충돌, 충격의 탈락→황대헌·임종언 결승행 (60.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큰 주목을 받았던 임종언이 탈락하게 되면서 황대헌과 신동민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한국이 또 한 번 금빛 질주를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나란히 결승에 오르며 메달 경쟁에 뛰어들었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임종언(고양시청)의 예선 탈락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15일(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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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 제쳤다!' 황대헌, 쇼트트랙 男 1500m 은메달!...베이징 금메달 이어 연속 질주→신동민은 4위 (55.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또 한 번 올림픽 시상대에 섰다. 금빛 질주를 재현하진 못했지만, 은빛 레이스로 한국 빙상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를 기록, 9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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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초읽기' 황대헌 시즌 마치고 귀국…"바로 잡아야 할 진실" 韓 쇼트트랙 초대형 입장 발표 '목전' (42.8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시즌의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황대헌(강원도청)이 또 다른 시작을 예고했다. 시즌 종료와 동시에 그의 입에 쏠린 관심이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황대헌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일정을 마치고 지난 17일 귀국했다.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도 표정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고, 어떠한 언급도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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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 예선 전체 1위 기록…女 1000m 한국 3명 전원 통과 (38.4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여자 1000m 예선을 무난하게 통과했다. 최민정(성남시청), 김길리(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을 모두 통과하며 준준결선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예선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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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아쉽지만 대단하다! 황대헌 2연속 메달, 베이징金-밀라노銀 (37.9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황대헌(고양시청)이 남자 1500m 쇼트트랙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대헌은 14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에 나섰다. 무려 9명의 선수가 레이스를 펼쳤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2명, 캐나다가 2명, 중국이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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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37.0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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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쇼트트랙 대형사고 예고한 황대헌, '악연' 린샤오쥔과 세계선수권 맞대결 없다 (35.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러 감정으로 얽히고설킨 황대헌(27, 강원도청)과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세계선수권대회 맞대결이 무산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발표한 엔트리에 따르면 중국은 린샤오쥔을 비롯해 쑨룽, 류샤오앙 등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했던 기존 주전 자원들을 대거 명단에서 뺐다. 이를 두고 빙상계 안팎에서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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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1장부터 괴력 질주"…최민정, 서울 세계선수권 '환상 피날레' 보인다→6종목 중 5개 우승 싹쓸이 "배구 여제 조언에 큰힘 얻어" (35.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찬란한 라스트 댄스를 추기 전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뚫어냈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클래스 스케이터로서 여전한 위용을 뽐냈다. 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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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운이 따랐다! 황대헌-신동민 극적으로 남자 1500m 결승진출 (34.9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나란히 올림픽 1500m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둘다 운이 따랐다. 황대헌과 신동민은 14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에 나섰다. 먼저 결승행을 확정한 선수는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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