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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한국어 교가 논란 日 질문에 주장 반응은? 한국계 교토국제고 고시엔 우승 파란 (0.00)
▲ 교토국제고 선수들이 23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제 106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고시엔 대회) 간토다이이치(관동제일)고등학교와 결승전에서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2-1로 승리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동해 바다 건너서~" 일본 야구의 성지인 고시엔구장에서 한국어 교가가 울려 퍼졌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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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가르시아 영입②] 라인업 안정의 필수 조건, 가르시아 3루 안착 (0.00)
▲ 애틀랜타 시절 아도니스 가르시아[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취약 포지션인 3루수-중심 타순을 한 번에 해결할 카드로 아도니스 가르시아를 택했다. 방망이에 중점을 두겠다고 했지만 수비 역시 중요하다. 박용택이 주전 지명타자로 고정될 가능성이 큰 만큼 가르시아가 핫코너에서 안정감을 발휘해야 라인업이 흔들리지 않는다.LG는 13일 오전 가르시아와 총액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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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정성훈 등, 각 구단 주요 보류 제외 선수는 (0.00)
▲ KBO가 30일 오전 2017년도 보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NC 김종호(왼쪽), LG 정성훈 등은 이 명단에서 빠졌다.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30일 10개 구단에서 538명이 2018년도 보류 선수라고 발표했다. 은퇴 등 여러 이유로 보류 선수 명단에서 빠진 선수들도 있다. 올해는 모두 79명이다. 넥센이 가장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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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스의 유산' LG 황목치승, 이른 은퇴 선택 (0.00)
▲ LG 황목치승과 송구홍 전 단장-현 퓨처스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수 황목치승이 은퇴를 결정했다. LG 트윈스 구단 관계자는 "황목치승이 정규 시즌이 끝난 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은퇴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목치승은 앞으로 일본에서 사업 중인 장인의 사업을 도우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예정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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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퓨처스 경험 제로→1군 5경기 주전…LG 백승현 (0.00)
▲ LG 백승현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5년 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로 LG 유니폼을 입게 된 내야수 백승현은 요즘 아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프링캠프를 다녀온 것도 아닌데 퓨처스 리그 출전 없이 곧바로 1군에 올라와 선발 출전하는 흔치 않은 일의 반복이다.백승현은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도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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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고정 백업 유격수 '0명', KIA 현실 반영된 숫자 (0.00)
▲ KIA 부동의 주전 유격수 김선빈.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KIA 타이거즈 유격수는 김선빈이다. 부동의 주전. 시즌 타율 0.377로 리그 전체 1위다. 수위 타자가 버티고 있는 KIA 6번 포지션은 리그 최고로 보인다. 속사정은 그렇지 않다.강한 팀과 약한 팀 차이를 구분할 때 여러 요소가 있다. 그 가운데 하나로 탄탄한 백업을 들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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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히어로] 삼성 추격 막은 LG 최성훈 완벽 구원 투 (0.00)
▲ 최성훈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 타선에 불이 붙을 수도 있는 순간에 마운드에 오른 LG 트윈스 구원 투수 최성훈이 완벽한 투구를 펼치며 삼성 타선에 찬물을 끼얹었다.LG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10-8로 이겼다. LG는 3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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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98구' 장원준 교체 이유 "컨디션 좋아 보이지 않아서" (0.00)
▲ 두산 장원준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기회야 또 오겠지만, 5일 LG전은 두산 장원준에게는 아까울 수 있는 경기였다. 6이닝 무실점 뒤 0-0 동점에서 7회 교체돼 10승이 무산됐다. KBO 리그 세 번째 8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 투수 기록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6이닝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에 투구 수는 98개였다.
20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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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직캠] 2분 40초로 보는 장원준과 소사의 '명품 투수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임창만 기자] LG 트윈스 헨리 소사와 두산 베어스 장원준이 '명품 투수전'을 펼쳤다.두산 베어스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2-1로 이겼다.LG 선발투수 소사는 8이닝 동안 117구를 던지며 4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다. 8회 유격수 황목치승의 뼈아픈
20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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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소사-장원준 투수전 무색하게 만든 수비 실수 (0.00)
▲ LG 헨리 소사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잠실구장에서 불꽃튀는 투수전이 벌어졌다. 그러나 정작 수비 실수에 묻혔다. 두산이 2-1로 승리한 5일 경기에서 양 팀 선발투수는 빈틈 없는 경기를 했다. 두산 장원준이 6이닝 무실점, LG 헨리 소사가 8이닝 비자책 1실점을 기록했다. 먼저 마운드에 오른 소사는 지난달 30일 한화전 9
201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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