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초비상→망가져도 여전한 ‘한국 사랑’ 벤투 감독, 황인범 포르투 이적설에 “전혀 문제되지 않아…그를 의심하지 않는다” (110.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는 북중미월드컵에서 퇴보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망가져 고칠 게 산더미인 상황. 카타르월드컵에서 16강을 이끌었던 파울로 벤투 감독은 여전히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기억했고, 애재자 황인범 이적설에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 벤투 감독은 1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와 인터뷰에서 “황인범은 포르투, 벤피카, 스포르
2026-07-13
-
"황인범 데려오고 싶다"...前 페예노르트 단장 러브콜 '멕시코 이적설' 심상치 않다→"Hwang 떠난다, 대체자 영입도 임박" 로테르담 전담 기자 전망 (92.77)
▲ 황인범이 올여름 네덜란드를 떠나 멕시코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인범(29·페예노르트)이 올여름 네덜란드를 떠나 멕시코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5년 전 페예노르트에서 단장직을 지낸 데니스 테 클로제 몬테레이(멕시코) 회장이 황인범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덜란드 축구
2026-07-05
-
빨리 ‘오피셜’ 떠야…대한민국 충격 “황인범, 페예노르트 스쿼드 구상에서 제외” (30.8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르투 이적설 때문일까. 페예노르트에서 알토란 활약을 했던 황인범이 다음 시즌 계획에서 제외됐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5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의 지휘봉을 잡은 지오반니 판 브롱호스트 감독의 다음 시즌 구상에 황인범이 제외됐다. 포르투는 페예노르트와 구단간 협상에 이 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라고
2026-07-15
-
韓 축구 반가운 빅뉴스! 페예노르트와 '85억 차'만 남았다…"황인범, 개인 합의 완료"→포르투 '2가지 지렛대' 활용 가능성 "주말까지 협상 타결" 현지 기대 (13.03)
▲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의 황인범(페예노르트) 영입이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현지에선 이번 주말 안으로 양측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RoodWit Rada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의 황인범(페예노르트) 영입이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두 구단 이적료 조율만을 최종적으로 남겨둔 가운데 양측
2026-07-16
-
韓 축구 초대형 좌절 "구상에 맞지 않은 이색 공격수" 오현규 영입 가능성에 '구단 측 부인' 반박 주장 떴다 (12.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스페인 라리가의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그러나 구단 측이 이를 부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가 25일(한국시간) "베티스 구상과 맞지 않는 ‘이색 공격수’ 등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튀르키예에서 베식타스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를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2026-07-26
-
[SPO 현장] 운동화 신고 사이클만...끝내 선발로는 못 뛴다 → 황희찬, 8명이나 로테이션 하는데 벤치 유지 '부상 심각한가' (3.73)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에서 선발로 내달리는 '황소'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모습은 볼 수 없다. 브라질전 대패의 충격을 지워내야 하는 홍명보호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A매치 평가전을 펼친다. 경기를 한 시간 앞두고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중심으로 이동경(
2025-10-14
-
[속보] '韓 축구 역대급 사건' 허무하게 종결...21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무산'→"페예노르트, 황인범 항한 풀럼 제안 거절" (3.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드림이 빠르게 종료됐다. 네덜란드 매체 'VI'는 1일(한국시간) "황인범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은 불가능하다. 풀럼은 이적시장 마감 직전에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의 황인범 영입을 노렸다. 하지만 페예노르트는 황인범을 잃고 싶지 않는다. 그는 팀에서 1년 밖에 뛰지 않았음에도, 핵심 선수로 여겨지고 있다. 따라서 페예노르트
2025-09-01
-
손흥민, 한국 대표팀 주장 완장 내려놓나...홍명보 감독, 주장 교체 의지 충분했다 "나도 2002 월드컵 때 주장, 어려움 잘 알아"[일문일답] (1.71)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의 주장 교체 의지는 존재했다. 한국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극했다. 이날 공항에는 국내 무대에서 뛰는 9명의 선수와 코칭 스태프가 홍 감독과 동행했다. 이제 대표팀은 현지에서 합류한 유럽파 및 아시아에서 뛰는 선수들과 함께 9월 A
2025-09-01
-
"정말 고마웠어" 손흥민, 은퇴 고민 의미심장 발언…“행복하게 마무리 하고 싶다” [SPO 현장] (0.46)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자신의 축구 인생의 ‘마무리’를 언급했다. 물론 아직 몇 번의 큰 대회들이 있어 은퇴를 단정하진 않았지만,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시점에서 자연스럽게 ‘끝’을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솔직히 내비친 것이다. 손흥민은 6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26 FIFA
2025-06-11
-
토트넘판 英 BBC '비피셜' 대반전…"손흥민, 요리스처럼 MLS 이적" 포스테코글루 따라 '도미노 계약' 가능성→한국 역대 9번째 코리안리거 예고 (0.39)
▲ 'Theanlayst'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올여름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현지 유력지를 통해 제기됐다. 옛 동료인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키고 옛 스승 안지 포스테코글루가 부임을 앞둔 로스앤젤레스(LA) FC가 차기 행선지 후보로 급부상했다. 영
2025-07-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