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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32강만 간다면…골 낚는 '미끼'로 충분 손흥민, 옌스 공격 가담도 기대 충만 (86.08)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월드컵이 주는 중압감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무색하게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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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전 SON 서비스 출전 없다? 배준호 등 젊은피 중용 그대로 가져가는 계획 집중 '멀리 보자' (3.64)
▲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배준호 등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배준호 등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배준호 등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주장이 또 빠지더라도 새로운 자원들이 실력을 보여준다면 장기적으로는 내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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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전진을 위한 이보 후퇴 황희찬, 이적설 잠시 잊고 꿈나무 앞에 다시 선다 (3.47)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인연을 쌓았던 울버햄턴 황희찬과 맨체스터 시티 옐링 홀란드. ⓒ연합뉴스/AFP ▲ 황희찬 ⓒ연합뉴스/REUTERS ▲ 울버햄튼의 전력이 막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황희찬의 결정력에 더욱 큰 호평이 더해졌다. 울버햄튼은 최고의 활약을 펼친 황희찬을 지키기 위해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이탈에 대비했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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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벤치 신세…손흥민-김민재-이강인 상황에 고민 깊은 홍명보, 펄펄 나는 전진우-이한범 기대감? (2.51)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전이 끝나고 다시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 인사한 손흥민. ⓒ연합뉴스/AFP/EPA ▲ 이강인 ⓒ연합뉴스/REUTERS ▲ 독일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매체가 '김민재 이적설'을 다시 한 번 제기했다. "김민재는 해외에서 여전히 좋은 평판을 누리고 있으며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의 관심이 크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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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우승 하고 말해', 황희찬 동료 격하게 원하는 맨유…챔스 없으면 아무 것도 없어 (1.67)
▲ 울버햄턴의 문제아로 불리는 마테우스 쿠냐. ⓒ연합뉴스/AP/AFP ▲ 울버햄턴의 문제아로 불리는 마테우스 쿠냐. ⓒ연합뉴스/AP/AFP ▲ 울버햄턴의 문제아로 불리는 마테우스 쿠냐. ⓒ연합뉴스/AP/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황소' 황희찬(울버햄턴)의 팀 동료인 마테우스 쿠냐 영입에 팔을 걷어 올렸다. 변수는 유로파리그(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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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나폴리 급전환 이강인, 손흥민 득점왕 만들어줬던 콘테가 호출 '공격진 대거 수혈' 기대감 (1.63)
▲ 이강인은 아스널을 처음 만났을 때는 가짜 9번의 임무를 부여받고 선발로 뛰었다. 결과적으로 파리 생제르맹은 0-2로 아스널에 졌다. 이강인의 제로톱이 아스널 상대로는 힘을 쓰지 못했다는 평이 있었다. 그런 와중에도 이강인을 향한 호평도 많았다.ⓒ 연합뉴스/REUTERS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강등된 몽펠리에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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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전 MOM 황희찬의 만족 "승점 1점 확보는 그리 나쁘지 않은 결과" (1.16)
▲ 황희찬 ⓒ곽혜미 기자 ▲ 황희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시원한 한 방을 꽃은 황희찬(울버햄턴)의 골은 후반 실점으로 인해 귀중한 골이 됐다. 축구대표팀은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7차전 오만과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41분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황희찬이 왼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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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엄한 현실' 확인한 이강인, PL에는 희귀한 유형…맨유-아스널 홀리며 이적 속도 빨라 진다 (1.07)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의 아스널 이적설이 점점 커지고 있다. ▲ 프랑스 '풋볼365'는 16일 "엔리케 감독과 이강인은 거의 동시인 2023년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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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돌파 돌파 돌파…무던히 노력했지만, 손흥민의 골을 보기는 어려웠다 (1.05)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책임감을 갖고 뛴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치열한 90분이었지만, 소득은 없었다. 손흥민은 20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7차전 오만과의 경기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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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배려 받았던 이강인, 영국에서 뛸 준비 시동 걸었다…부상 복귀 훈련 시작 (1.05)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여름 이적 시장에 떠날 대상으로 다시 분류된 분석이 나왔다. 최근 입지가 줄은 것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AFP/AP/REUTERS ▲ 완벽한 승리를 거둔 PSG지만, 최근 들어 출전 시간이 줄어든 이강인은 환하게 웃을 수 없었다. 후반 30분 이강인은 두에를 대신해 투입됐다. 그리고 날카로운 패스를 뽐내며 릴의 수비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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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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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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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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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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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