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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2승보다 韓 적응력 외친 박진만 감독 "불펜 피칭? 좋더라"…후라도 대체+아쿼 교체도 속도 낸다 (39.20)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활발, 쾌활하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은 최근 외국인 투수 교체 카드를 꺼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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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빈이 넣으면 실패 뻔해" 아니었다, 에이스 상대로 멀티히트→마무리에 홈런성 2루타까지 (23.75)
▲ LG 문정빈.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5일 잠실 삼성전을 앞두고 천성호를 1번타순에 올리면서 상대 선발인 아리엘 후라도와 상성을 강조했다. 천성호는 LG 이적 후 후라도를 상대로 6타수 3안타를 기록하고 있었다. 왼손타자라는 이점도 있었다. 홍창기의 타격감이 꾸준히 이어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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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염증? 삼성, 후라도 구체적 몸 상태 밝혔다…3주 휴식 후 재검진 결과 중요하다 (20.69)
▲ 삼성 라이온즈는 15일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최근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 극하근 염증 소견을 받았으며 복귀까지 6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후라도는 약 3주간 휴식 후 재검진을 받을 계획이다. 또한 후라도의 부상에 따라 삼성은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를 영입할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는 15일 선발투수 아리엘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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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의 간곡한 부탁 "원태인 7이닝 던져줘, 6이닝도 안 돼"…에이스들의 대화는 이런 거구나 (19.81)
▲ 왼쪽부터 원태인,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아리엘 후라도(30)가 부상으로 갑작스레 자리를 비우게 됐다. 후라도는 '푸른 피의 에이스'로 통하는 토종 선발투수 원태인(26)에게 간곡한 부탁을 남겼다. 올해 KBO리그 4년 차가 된 후라도는 전반기 총 17경기 107이닝에 등판해 5승1패 평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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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보스예요 하하" 박진만도 기대 만발…하지만 페덱과는 다르다고 했다, 이유는? (19.44)
▲ 왼쪽부터 오스틴 보스,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목소리에 설렘이 묻어났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새 얼굴인 오스틴 보스(34)의 이름을 언급하며 미소 지었다. 삼성은 지난 20일 보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1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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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신 차렸나?' 사사키, 5G 만에 퀄리티스타트…다저스 임시 마무리도, 블론 악몽 털었다 (19.41)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Imagn Image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승리와 연이 닿진 못했으나, 무려 5경기 만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지난 두 경기 연속 조기강판의 수모를 털어냈다. 사사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맞대결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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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미야지 헤드샷 퇴장 아닌, 일반 교체" 하지만 달라질 건 없다, 삼성 아시아쿼터 어떡하나 (19.39)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미라지 유라가 헤드샷 자동 퇴장이 아닌, 삼성 라이온즈 벤치 판단으로 교체된 것으로 확인됐다. 최초 머리 쪽으로 공이 날아간 뒤 자동 퇴장이 이뤄진 것으로 보였지만, 최종적으로 헤드샷 자동 퇴장은 아니었다. 미야지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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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보스 가만 안 둬, 특히 강민호"…그래서 강민호에게 물었다, 왜 그랬어요? (18.68)
▲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게 원 팀(One Team)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지난 시리즈서 첫 등판을 마친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34)를 칭찬했다. 더불어 베테랑 포수 강민호(41)의 이름도 언급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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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삼성 왜 왔냐고? "1위라서+페디 조언 듣고"…와락 안아준 강민호에겐 감동했다 (18.31)
▲ 삼성 라이온즈의 새 얼굴인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합류했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보스가 왔다. 삼성 라이온즈 새 얼굴인 우완투수 오스틴 보스(34)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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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8타수 1안타→벤치 대기…박진만 감독 '유격수 김영웅' 아직 포기 안 했다 "상황이 오면 쓴다" (17.54)
▲ 김영웅 ⓒ곽혜미 기자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내야수 김영웅이 1군 복귀 후 3번째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3일에는 유격수로 나와 4타수 1안타에 실책 하나, 24일에는 3루수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이 과정에서 삼진만 5번을 당했다. 단 25일 선발 라인업 제외는 부진이 아닌 체력 관리 차원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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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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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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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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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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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