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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도 막힌 고영욱, 돌아가며 유명인 저격…도발할수록 '싸늘'[이슈S] (26.45)
▲ 고영욱. 출처| 고영욱 X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영욱이 SNS에서 잇달아 유명 연예인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가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된 상황 속 유명인을 겨냥한 발언을 이어가면서 대중의 시선을 더욱 싸늘해지는 분위기다. 고영욱은 20일 자신의 SNS인 X(구 트위터)를 통해 반려견 훈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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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측, '학폭 수사 결과' 뒤집힌줄 알았더니..거짓 해명이었나 (21.87)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송하윤 측이 묘한 해명으로 대중의 눈속임을 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송하윤 학폭 수사 결과 뒤집혔다? 거짓 해명 논란.. 폭로자 피눈물 흘린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송하윤은 2024년 4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송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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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있다면 죗값 받겠다" 양익준이 밝힌 '후배 폭행 논란' 전말[종합] (1.53)
▲ 양익준 감독.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양익준 감독이 최근 후배 폭행 논란에 휘말린 것과 관련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13일 후배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떄리고 폭언을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양익준 감독이 영화 시사회에서 해당 사건을 언급하고, A씨의 언론 인터뷰가 몇차례 나오긴 했지만 사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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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익준, 후배 폭행 논란에 입 열었다 "사실과 전혀 달라" (0.92)
▲ 양익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감독 겸 배우 양익준이 최근 불거진 폭행 혐의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양익준은 1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고백' 언론시사회 및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앞서 후배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양익준은 이날 현장에 참석한 취재진을 향해 "따로 준비를 해왔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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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깬 송하윤, 학폭 폭로자 고소 "폭행·강제전학 사실무근…22년 쌓은 명예 훼손"[종합] (0.84)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송하윤(김미선, 39)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재차 부인하고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송하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2일 "송하윤은 학폭 논란의 최초 유포자인 오 모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라며 "오씨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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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폭로자 "강제전학 사실, 수배도 아냐…무고 법적 대응 검토" 재반박 (0.69)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송하윤(김미선, 39)이 자신을 둘러싼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하고 활동 재개를 선언한 가운데, 학폭 피해 폭로자가 "송하윤의 강제 전학은 사실이며 무고 혐의로 법적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재반박에 나섰다. 송하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2일 "송하윤은 학폭 논란의 최초 유포자인 오 모 씨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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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양익준 "후배 폭행? 납득 안돼…거짓말탐지기 조사 받는다" (0.30)
▲ 양익준 감독. ⓒ김현록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양익준 감독이 최근 후배 폭행 논란에 휘말린 것과 관련해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혔다. 5일 오후 사건이 발생한 서울 성북동 모처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른바 '후배 폭행 혐의'로 피소된 데 대해 사실과 다른 것들이 많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13일 후배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종이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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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송하윤, '찌질의 역사'에서 지워지나…티저 '통편집'[이슈S] (0.08)
▲ 송하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주연 배우 조병규, 송하윤의 연이은 학교폭력 가해 의혹으로 표류하던 ‘찌질의 역사’가 공개를 결정한 가운데, 논란이 종결되지 않은 송하윤의 모습이 티저에서 사라졌다. 웨이브, 왓챠는 21일 유튜브를 통해 드라마 ‘찌질의 역사’ 티저를 공개했다. 1분 40초 분량의 예고편에는 주인공 조병규를 비롯해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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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평생 쓸 돈 벌었는데" 다나카 방출 요청, 돈 때문은 아니다? 2022년 9억엔→올해 2.6억 엔 (0.01)
▲ 라쿠텐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끈 다나카 마사히로가 우승 11년 뒤 스스로 팀을 떠나기로 했다. ⓒ라쿠텐 골든이글스 제공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돈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자존심 문제였을까. 메이저리그 78승, 일본 프로야구 119승에 빛나는 '무패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결별했다. 다나카가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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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매듭지은 김히어라…송하윤→전종서는 어떨까[이슈S] (0.00)
▲ 김히어라, 송하윤, 전종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학교폭력' 의혹을 매듭지은 가운데 송하윤과 전종서 등의 논란 추이에도 관심이 쏠린다. 배우 김히어라를 둘러싼 학교폭력 가해, 일진 의혹이 마무리됐다. 김히어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6일 "일련의 사안에 대해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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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