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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돌아본 이범호 감독 "다르빗슈? 후지카와? 직구는 오승환이 최고였다" (19.92)
▲ 이범호 감독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나오면 지는 선수였죠." 오승환이 어떤 선수였는지 묻는 질문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뱉은 첫 마디였다. 1981년생 이범호 감독은 1982년생 오승환보다 1살 많다. 활약했던 선수 시절 대부분이 겹친다. 당연히 전성기 시절 오승환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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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던지려면 실력부터 갖추길" 그라운드 난입했던 감독, 1경기 3死구에 또 화났다 (16.13)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몸쪽 코스로 던지려면 기술도 필요하다. 실력을 높여줬으면 한다. 이게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히로시마전 '1경기 3몸에 맞는 공' 사태에 남긴 말이다. 바꿔 말하면 '몸쪽 공 던질 능력이 안 되는 선수들은 던지지 말라'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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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혜성? 다저스 강타선 제압→"메이저리그 수준"…로버츠 감독 찜했다 (0.80)
▲ 한신 타이거즈 투수 사이키 히로토. 16일 다저스 타선을 상대로 5이닝 1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쿄 시리즈를 앞두고 시카고 컵스와 LA다저스를 연달아 제압한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가 화제다. 지난 15일 일본 도쿄 돔에서 시카고 컵스를 3-0으로 꺾은 한신은 16일 같은 장소에서 다저스까지 3-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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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불끈’ 아빠 보고 꿈 키웠다… 이제는 아들이 빛날 시간, “최선 다해야죠” (0.00)
▲ 아버지가 뛰었던 그 대회에서 이정후는 또 다른 부자 신화를 노린다 ⓒ키움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스캇데일(미 애리조나주), 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역사적인 첫 대회였던 2006년. 한국은 숙명의 한일전은 여러 차례 치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극적인 승부로 기억되는 건 3월 15일 열린 2라운드 경기였다. 박찬호와 와타나베 슌스케가 선발로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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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진출 먹구름' 마에다 켄타, 이유는 NYY 다나카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르면 올겨울 메이저리그 진출을 준비하는 히로시마 카프의 에이스 마에다 켄타(27)가 뜻밖에 장애물을 만났다. 장애물은 먼저 미국에 진출한 '선배 일본 투수'들의 잇따른 부상 낙마다. 비단 일본 선수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 대만 등 아시아 투수들이 좀처럼 '마의 3년'을 버텨내지 못하면서 켄타의 주가도 덩달아 하락하고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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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전향설' 후지카와에 전 한신 감독 "비현실적 얘기"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거론되고 있는 후지카와 큐지(35)의 '선발 전향설'에 전 한신 타이거즈 감독이 반대 의사를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한신의 뒷문을 책임지고 있는 선수는 '돌부처' 오승환이다. 오승환은 부동의 '호랑이군단' 클로저로서 제 몫을 다하고 있다. 최근 후지카와의 '선발 전향설'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는 배경에는 오승환의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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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자유계약 선수' 후지카와 영입 나서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신이 후지카와 큐지의 영입에 나섰다. 텍사스는 25일 후지카와가 자유계약 선수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17일에는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1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서 재기를 노렸던 후지카와는 '무적 신세'가 됐다. 친정팀인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한신 구단 측은 "에이전트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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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계약' 풀린 TEX 후지카와, 행선지 결정 '난항'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야구 소년' 후지카와 큐지(35)의 다음 행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지카와는 지난주 텍사스 레인저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고 현재 무적 상태다.텍사스는 25일(이하 한국 시간) 후지카와가 정식으로 자유계약선수로 풀렸다고 발표했다. 이는 MLB뿐만 아닌 세계 어느 리그 구단과도 입단 교섭이 가능해졌음을 의미한다. 후지카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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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수 무안타' 추신수, 15G만에 침묵 (0.00)
[스포티비뉴스= 신원철 기자] 추신수(33, 텍사스 레인저스)가 15경기 만에 타석에서 침묵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5 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5월 이후 뜨겁게 달아올랐던 그의 방망이는 이날 5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며 차갑게 식었다. 선발 완디
20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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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동료' 후지카와 복귀 박차··· 자존심 회복 노린다 (0.00)
[SPOTV NEWS=박대현 인턴기자] ‘일본프로야구 대표 수호신’ 후지카와 큐지(35, 텍사스 레인저스)가 2주 만에 마운드로 돌아온다. 후지카와는 지난 3월 말 오른쪽 발바닥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실전 등판을 자제하고 재활에 집중했다.후지카와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마이너리그 더블A 경기에 선발 출전해 컨디션을 점검할 계획이다. 지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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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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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