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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295.21)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고등법원 제14-3형사부(고법판사 정경근 이형근 이현우)는 13일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A씨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A씨 측은 1심 판결에 사실오인, 법리 오해가 있고 양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A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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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행 및 흉기 협박 혐의" 전 챔피언 기소→미국 입국 거부…세계 타이틀전 무산됐다 (241.40)
▲ 2025년 WBO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던 조 코디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세계 슈퍼페더급 챔피언 조 코디나(웨일스)가 미국 입국 비자를 발급받지 못하는 바람에 세계 타이틀전 출전이 무산됐다고 26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전했다. 코디나는 다음 달 5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WBO 라이트급 세계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압둘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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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124.64)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시작된다. 서울고등법원 제14-3형사부(고법판사 정경근 이형근 이현우)는 13일 오후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A씨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연다.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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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조심하세요"…'강도 피해' 나나, 뼈 있는 수상 소감에 환호[이슈S] (97.81)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강도 피해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나는 지난 20일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여자 조연상을 품에 수상했다. 그는 수상 후 무대에 올라 "감독님께서 가장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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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에 낙태 요구"…10대소녀 잔혹살해 혐의 美가수, 추가 정황 '충격'[해외S] (73.79)
▲ 재판에서 포착된 D4vd.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0대 소녀 잔혹 살해 혐의로 기소된 미국 가수의 추가 범행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미 유명 싱어송라이터 D4vd(데이비드, 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미성년자를 잔혹하게 살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가 13세였을 때부터 성적으로 학대하고 낙태를 요구한 사실이 추가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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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흉기 강도 30대男, 경찰 영장 신청…구속 갈림길 (72.36)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16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조사 중인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15일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라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거주자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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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흉기 강도 제압하다 부상…"母 상황 심각, 모녀 모두 치료 필요"[종합] (70.70)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 출신 나나(임진아, 34)가 자택에 흉기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구리경찰서는 나나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을 붙잡아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3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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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흉기 강도 피해 심각했다 "母 심각한 부상, 의식 잃는 상황"[전문] (69.97)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 출신 나나(임진아, 34) 모녀가 흉기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사실이 밝혀졌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15일 "나나의 거주지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라며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알렸다. 30대 남성 A씨는 15일 오전 6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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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상간남·스토킹' 혐의 벗고 "처절히 버틴 긴 터널, 정말 다 끝났다" 심경 (69.67)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법정 공방을 통해 불륜·스토킹 의혹을 벗은 가운데, 법적 분쟁을 마친 심경을 밝혔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의 5년이란 시간 동안 캄캄하고 질척한 늪 속에 허우적대는 듯 했다"라는 내용의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그는 "상간남이란 소송도, 스토킹남이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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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에 흉기 강도 침입…나나·母가 함께 잡았다 (69.53)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라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거주자를 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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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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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