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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164.79)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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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골게터 SON' 돌아왔다! 손흥민, 5분 벼락 선제골로 3G 연속골 폭발…'흥부 듀오' 9번째 동반 득점, 100% 승률 보인다→캔자스시티에 3-0 리드 (162.63)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하며 LAFC 공식전 4연승 확률을 크게 높였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유효슈팅을 책임지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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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 손흥민 또또 고개 숙였다 '월드컵 참사' 한 달 지났는데 "저희가 죄송하다...더 잘했어야 했는데 마음 아프다" (92.62)
▲ 출처|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 영상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월드컵 참사 한 달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마음 속에 짐을 지고 있었다. 손흥민은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공개된 영상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의 아픔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26일 미국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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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환상골' 이게 손흥민이다! 4경기 연속 득점포 달성…밴쿠버에 계속 밀리던 LAFC, SON 멋진 터닝 슈팅으로 기선 제압 (60.38)
▲ 절정의 골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의 존재감은 LAFC의 선두 경쟁에도 강력한 추진력을 더하고 있다. 이날도 LAFC의 득점은 손흥민이 책임졌고 4경기 연속골 행보를 보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불붙은 발끝은 좀처럼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절정의 득점 감각을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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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축알못’ 이럴 수가, ‘미스터리’ 손흥민이 빠졌다 ‘벤치에도 없어 충격’…3경기 연속골 맹활약→18라운드 이주의 팀 제외 (50.69)
▲ ⓒMLS 18라운드 이주의 팀, 선발과 벤치 어디에도 3경기 연속골 손흥민은 없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골에 소속 팀 LAFC 연승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엄청난 활약에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 이주의 팀에서 제외되는 아쉬움을 삼켰다. 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2026시즌 MLS 18라운드 ‘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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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축알못’ 이럴 수가, ‘미스터리’ 손흥민이 빠졌다 ‘벤치에도 없어 충격’…3경기 연속골 맹활약→18라운드 이주의 팀 제외 (50.69)
▲ ⓒMLS 사무국 선정 18라운드 이주의 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골에 소속 팀 LAFC 연승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엄청난 활약에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 이주의 팀에서 제외되는 아쉬움을 삼켰다. 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2026시즌 MLS 18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이주의 팀)’을 발표했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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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호에서의 모습은 잊어라...LAFC, 캔자스시티에 4-0 대승 (48.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이 월드컵 이후 완전히 달라진 결정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 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대승을 이끌었고, 시즌 초반 득점 침묵이 전술적인 영향이었다는 평가에 더욱 힘을 실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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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미국 정복 ‘첫 선’ 스타트…MLS컵 PO 1차전 ‘선발 출격’ 확정 '흥부듀오 가동' (46.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커리어 두 번째 우승을 조준한다. 생애 첫 ‘가을 축구’를 시작한 그가 MLS컵 트로피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오스틴 FC와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컵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1차전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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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이끈다! '흥부듀오' 앞세운 LAFC, 美 정상 사냥 시작됐다→"SON 선발 스리톱" '2전 전패' 후방 뚫을까 (42.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LAFC)이 커리어 첫 '가을축구'를 경험한다. 선발 스리톱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 나선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이나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3전 2승제) 홈 1차전에서 오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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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만 선발된 것 정말 놀랍다" LAFC 감독 작심발언...손흥민 3호골→캔자스시티 4-0 격파 후 'MLS 올스타전' 묻자 (42.22)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대승을 이끌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완전히 털어내는 가파른 상승세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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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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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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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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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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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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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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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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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