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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던지려면 실력부터 갖추길" 그라운드 난입했던 감독, 1경기 3死구에 또 화났다 (136.26)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몸쪽 코스로 던지려면 기술도 필요하다. 실력을 높여줬으면 한다. 이게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히로시마전 '1경기 3몸에 맞는 공' 사태에 남긴 말이다. 바꿔 말하면 '몸쪽 공 던질 능력이 안 되는 선수들은 던지지 말라'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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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상승세 이끈 레이예스, 월간 MVP까지 "여기서 꼭 우승하고 싶습니다!" (125.58)
▲ 캔자스시티 시절 프란밀 레이예스. ▲ 프란밀 레이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닛폰햄 파이터즈의 6월 상승세를 이끈 외국인 타자 프란밀 레이예스가 퍼시픽리그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닛폰햄은 6월에만 27경기에서 19승 8패 승률 0.704로 질주하면서 리그 3위로 뛰어올랐다. 레이예스는 6월 타율 0.400에 홈런 10개로 활약했다. NPB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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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타율 1위 오스틴이 방출됐다…부상으로 이름값 못 해서? OPS 0.834에도 잔류 실패 (29.04)
▲ 타일러 오스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면서 미국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타일러 오스틴이 DeNA 베이스타즈에서 방출됐다. 지난해 12개 구단을 통틀어 타율 1위(0.316)에 올랐고, 올해는 부상으로 65경기 출전에 그치면서도 OPS 0.834라는 수준급 성적을 냈지만 결국 방출되고 말았다. DeNA 구단은 13일 외국인선수 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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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28.43)
▲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쉬 월터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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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대 비상! 처음 겪는 규칙에 허둥지둥…"한일전도 주의해야" 위기감 번진다 (28.00)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 차이도 있겠지만 그건 큰 문제가 아니라 조금 적응하면 해결될 것 같다. 오히려 시간이 문제다. 평소 일본에서는 루틴을 지킬 수도 있고 생각할 시간도 있는데, (지금 규칙에서는)허둥대기 쉽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야구 대표팀이 10일 미야자키에서 히로시마 카프와 연습경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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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짜 치밀하네, 솔직히 여기까지 준비할 줄은…연습경기에 MLB 심판을 데려오다니 (27.69)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토리 러벨로 감독과 브록 발루 심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회 연속 우승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다. 15일과 16일 열릴 한국과 평가전을 앞두고 미묘하게 다른 메이저리그 스트라이크존, 그리고 피치클락에 적응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심판과 스태프를 초빙했다. 10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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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웃는다? 日에 불안요소 등장, '예비 빅리거' WBC 빠지면 어쩌나 "소집에 최선 다한다" (26.59)
▲ 무라카미 무네타카 ▲ 오카모토 가즈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결승전은 일본의 얼굴 오타니 쇼헤이(당시 LA 에인절스, 현 LA 다저스)와 미국의 상징 마이크 트라웃(에인절스)의 9회말 2아웃 마지막 맞대결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대회였다. 일본은 마무리 오타니가 트라웃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우승을 차지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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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24.16)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맷 데이비슨을 품는다. 그리고 지난 28일 경기에서 5실점으로 박살이 난 네이선 와일스와 결별한다. 키움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동시에 지난 27일 NC다이노스에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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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에서 저니맨으로 추락한 사연, '의리남' 구로다에게 혼나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 (22.50)
▲ 후지나미 신타로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촉망받던 유망주에서 어느새 저니맨이 된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 하지만 그 역시 한때는 장래 일본 야구를 짊어질 만한 거물이라는 기대를 받을 만큼 프로에서 좋은 성적을 냈을 때가 있었다. 프로 데뷔 첫 해인 20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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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대 맞아? 한국 잡았던 日왼손, 연습경기 9실점 최악의 난타→타선은 18안타 14득점 폭발 (20.14)
▲ 일본 좌완 스미다 지히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국가대표를 상대로 2경기 10이닝 1실점을 기록한 일본 왼손투수 스미다 지히로(세이부 라이온즈)가 'K 베이스볼 시리즈'를 앞두고 펼쳐진 연습경기에서 고전했다. 메이저리그 공인구와 같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인구가 아직은 낯선 탓인지 2⅔이닝 만에 안타 9개, 4사구5개를 허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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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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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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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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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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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