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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스쿠발' 75구 교체 미스터리, 보호 차원 아니었다 "팔 풀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더라"…햄스트링 어떡하나 (9.37)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5이닝 투구수 75구 만에 교체된 이유가 밝혀졌다. 햄스트링 부상 예방 차원인 것도 있지만, 전조 증세가 있었다고. 김진욱은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투구수 75구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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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여부 기로' 울산 웨일즈 운명은? 김상욱 시장 "공·사 구분해야" 허구연 총재 만나 요구사항 전달 (9.35)
▲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진 최지만(가운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의 존폐여부는 어떻게 될까. 김상욱 울산 시장이 허구연 총재를 만나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김상욱 시장은 지난 26일 SNS에 "울산 웨일즈 야구단 문제로 KBO 허구연 총재 및 사무총장 등과 협의를 진행했다"며 KBO에 어떠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는지를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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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이렇게 등을 보이다니… KIA 팬들 가슴이 찢어졌다, 1패보다 더 아픈 하루 (9.33)
▲ 11년 만의 2이닝 미만 조기 강판을 기록하며 최악의 하루를 보낸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레전드이자, 송진우에 이어 역대 두 번째 200승 고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양현종(38·KIA)은 자연스레 KIA 팬들의 자부심이다. 오랜 기간 큰 부상 없이 성실하게 마운드를 지킨 소나무와 같은 존재이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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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명 더 뽑을수 없나…한화 147km 보물, 이렇게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다 (9.21)
▲ 조동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엔트리를 한 자리만이라도 더 늘릴 수는 없나. 물론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대로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기만 하다. 오는 9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지난달 최종 엔트리 선발을 완료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연령 제한을 뒀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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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자 회의 왜 하나? 그러니 불신이 생기지" 박진만 감독도 열 받았다! 이렇게 목소리 높인 적 있나 (9.20)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 2일 사직구장 인조잔디 구역 지열 온도가 76도까지 치솟았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음도 불구하고 경기를 강행할 생각을 갖고 있는 KBO. 김태형 감독은 물론 박진만 감독도 이례적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박진만 감독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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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준후·서이, 생떼 쓰는 법 몰라" 유명인 자녀 고충 토로('이민정MJ') (9.07)
▲ 사진 | 이민정 유튜브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유명 연예인의 자녀로 자라난자신의 아들과 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30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국인 없음. 이태리 현지인들만 아는 찐 휴양지 즐기기 *이민정 인생 첫 해방 여행 2탄' 편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이탈리아를 즐기던 중 여유롭게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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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인의 기지개인가… 윤동희-나승엽 빠졌는데 이틀간 35안타 폭발, 후반기 희망 보나 (9.05)
▲ 이틀간 7안타를 몰아치며 팀의 안타쇼를 견인한 빅터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을 앞두고 팀의 주축 타자들인 윤동희와 나승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한 부상은 없었다. 경기력 이슈였다. 좀처럼 타격감이 살아나지 않자 김태형 롯데 감독이 칼을 빼들었다. 일단 전반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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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의 소원은 거창한 게 아니었는데… 그마저도 날아갔다, 레전드가 좌절한 진짜 이유 (9.04)
▲ 지속적인 골반 통증으로 결국 1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리그 역대 홈런 1위인 최정(39·SSG)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시즌 20번째 홈런을 때리며 KBO리그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 이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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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엽 결승타→한동희 쐐기타→이이무라 첫 승! 롯데 가을야구 포기 안 했다, 꺾일 줄 모르는 상승세 [잠실 게임노트] (9.00)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가 아직 꺾이지 않았다. '에이스' 엘빈 로드리게스의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투구와 연장 승부에서의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두산 베어스를 격파했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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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문제가 없는데…" 갑자기 사라진 삼성 마무리…회복세 더디면 "가장 안정적인 이승민" (8.93)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당분간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가 바뀔 수도 있다. 모든 것은 회복세에 달렸다. 박진만 감독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에 앞서 마무리 김재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윤은 올해 36경기에 등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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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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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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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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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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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