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운 목소리 남긴 채…애즈원 故이민, 갑작스런 비보 벌써 1년 '오늘(5일) 1주기' (246.89)
▲ 애즈원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보컬 그룹 애즈원 고(故) 이민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5일은 이민의 1주기다. 이민은 2025년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당시 귀가한 남편이 숨져 있는 이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됐다. 특히 고 이민은 사망 전
2026-08-05
-
'대표님' 라이머, 애즈원 故이민 1주기에 올린 미공개 쓰리샷…"기억해주길" (241.41)
▲ 애즈원 이민, 크리스탈, 라이머(왼쪽부터). 출처| 라이머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브랜뉴뮤직 대표 겸 가수 라이머가 1주기를 맞은 애즈원 고(故) 이민을 추모했다. 라이머는 5일 자신의 SNS에 "민영이가 떠난지 어느새 벌써 1년이 됐다"며 "민영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목소리를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게재한 미공개
2026-08-05
-
류승룡, 故송영규 1주기 추모 "벌써 1년…사랑한다 영규야" (234.16)
▲ 사진 | 류승룡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류승룡이 고(故) 송영규를 추모했다. 류승룡은 4일 자신의 SNS에 생전 고인과 함께 했던 사진을 공개하며 "벌써 1년이구나 사랑한다 영규야"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때부터 절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개한 사진 역시 졸업식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고 송영규는 지난 해 8월 4일
2026-08-04
-
'참교육' 포문 열었는데…55세로 떠난 故송영규 '1주기' (224.52)
▲ 고(故) 송영규. 출처|넷플릭스 '참교육'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작 '참교육'을 남긴 채, 배우 송영규가 세상을 떠난 지 꼭 1년이 됐다. 송영규는 지난해 8월 4일 경기 용인시 모처에 주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5세. 타살 혐의점은 나타나지 않았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고 송영규는 숨지기 전 그해 6월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
2026-08-04
-
진통제 먹으며 촬영…'위암 투병' 故강서하, 오늘(13일) 1주기 (223.34)
▲ 강서하. 제공ㅣ제이씨엔터웍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강서하(본명 강예원)가 세상을 떠난지 1년이 흘렀다. 강서하는 2025년 7월 13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1세. 고 강서하는 2024년 영화 '망내인' 촬영을 마친 후 후반 작업 중 몸의 이상을 발견해 병원을 찾았다. 고인은 위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으며
2026-07-13
-
'하늘 세리머니' 호날두 눈물 펑펑, 故 조타 기일에 16강 진출 승리 선물…'21번 유니폼' 대표로 입고 1주기 추모 (203.13)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스포티
2026-07-03
-
23살에 져버린 꿈…페이블 막내 재현, 백혈병 투병 끝 사망 1주기[이슈S] (188.20)
▲ 페이블 재현. 출처| 재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아이돌그룹 페이블 출신 재현이 23살 나이에 백혈병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지 꼭 1년이 흘렀다. 재현은 지난해 6월 29일 백혈병 투병 끝에 상태가 악화돼 숨을 거뒀다. 불과 23세의 나이였다. 한때 고인이 30일에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지인이 "29일 백혈병 투병 끝에 하늘의 별이 됐다
2026-06-29
-
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82.63)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
"후배지만 큰 박수 보내고파"…'부코페' 이홍렬, '14년 집행위원장' 김준호 극찬 (70.74)
▲ 이홍렬. 제공| 와이트리컴퍼니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이홍렬이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후배 김준호를 극찬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제 14회 '부코페'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조직위원회인 김준호 집행위원장,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조광식 부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여러 코미디
2026-07-24
-
서효림♥정명호, 故김수미 1주기 맞아 추모 기부 "어머니의 뜻, 마음 전해지길" (49.62)
▲ 김수미. 제공| MBC 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김수미의 1주기를 맞아 아들 정명호, 며느리 서효림 부부가 추모 기부금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는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고 김수미 추모 기부 전달식'에 유가족 대표로 정명호, 서효림 부부가 참석해 추모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부금은 고인의
2025-10-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