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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레알 '트레블' 놓고 붙는다!→국왕컵 결승 11년 만에 '엘클라시코'…"5승 5패 팽팽한 라이벌" (0.13)
▲ 'forblaugrana' SNS ▲ 올 시즌 나란히 '트레블'을 노리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코파 델 레이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엘 클라시코'는 3경기가 아니라 4경기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코파 델 레이(국왕컵)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두 팀 모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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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맨유가 유혹하지' 손흥민, PL 역사에 70-70으로 이름 새겨…나이 운운 토트넘 선배들 침묵 (0.04)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11번째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11번째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11번째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연합뉴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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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강백호가 왼손투수 공도 잡는다면…100억은 기본, 역대급 FA 초대박도 보인다 (0.03)
▲ 강백호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음 겨울에야 만날 수 있는 'FA 최대어'인데 벌써부터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바로 KT의 '천재타자' 강백호(27)가 생애 첫 FA 권리 행사를 앞두고 있는 것이다. 강백호는 2018년 KT에 입단하자마자 타율 .290 29홈런 84타점을 남기면서 신인왕을 차지, 화려한 데뷔 신고를 했다. 강백호의 성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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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1만 관중 시대' NC는 이렇게 스몰마켓 한계를 극복했다, 극복하려 한다 [천만사③] (0.01)
▲NC파크에 만원 관중이 가득찼다. NC는 올해 12차례 매진을 기록했고 총 74만 9058명의 관중 수를 기록했다. 매진과 총 관중 수 모두 창단 후 최다 신기록. 평균 관중 수 1만 명을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NC 다이노스 ▲ 2022년 취임한 NC 이진만 대표이사는 전문 경영인이면서 북미 프로스포츠 마니아이기도 하다. ⓒ NC 다이노스 [스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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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KIA의 고민이었는데… 강속구 투수 올러 KIA 마운드 가세, 두통 사라질까 (0.01)
▲ 제임스 네일과 더불어 KIA 외국인 원투펀치의 일원으로 합류한 구위형 투수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KIA는 16일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집어삼키며 완벽한 시즌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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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도영! 트로피 하나 추가…일구회, 최고 타자 김도영-투수 원태인 선정 (0.01)
▲ 김도영 ⓒ곽혜미 기자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김광수)는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일구대상(허구연 총재)에 이어 9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최고 타자상은 KIA 김도영이 선정됐다. 김도영은 각종 시상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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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가요계 정상 밟는다…'아마겟돈' 선주문량 102만장 돌파 (0.00)
▲ 에스파.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스파가 첫 정규 앨범으로 가요계 정상을 밟는다. 에스파는 27일 오후 6시 정규 1집 '아마겟돈'을 발표한다. 이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아마겟돈'과 슈퍼노바'를 비롯해 10곡이 수록됐다. 에스파는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특히 선주문 수량만 이미 102만 장을 넘기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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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쳤다' 6개 구단이 100만 관중 돌파한다고? KBO 900만 관중 시대, 교과서에 남을 야구 인기 (0.00)
▲ KIA 타이거즈가 2017년 이후 7년 만에 홈 100만 관중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사진은 KIA 팬들이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는 장면이다. ⓒKIA 타이거즈 ▲ 롯데 자이언츠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관중 2만 2758명이 입장해 매진을 기록했다. KBO 리그는 평일임에도 만원 관중이 몰릴 만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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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아슬아슬했지만, KIA 불펜이 경기 잡았다… 100만 관중 돌파에 이범호 고개 숙여 감사했다 (0.00)
▲ 8회 1이닝을 무실점으로 잡아내며 팀 승리의 징검다리를 놓은 곽도규 ⓒKIA타이거즈 ▲ KIA는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홈 100만 관중 달성에 성공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뭔가 잘 되는 것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점수 차이가 크지 않았던 경기였다. 그러나 KIA가 이 경기를 잘 잡으면서 연승을 내달렸다. 불펜이 분전하면서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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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롯데 홈런 1위 트레이드 복덩이, 149㎞ 직구 손등 강타에 철렁…병원 검진결과에 촉각 (0.00)
▲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4연승을 질주하며 5강 싸움을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가슴 철렁한 장면과 마주했다. 트레이드 복덩이 3루수 손호영(30)이 손등 사구로 고통을 호소한 가운데 병원 검진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손호영은 1일 잠실 두산 베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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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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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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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