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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14.3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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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열등감인가, 부러움인가..."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원래 구보가 우선 순위였다" 日 매체 주장 (13.88)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확정된 가운데, 일본 언론은 이번 영입 과정에서 구보 다케후사가 우선순위였다는 주장을 내놨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이강인과 2031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영입했음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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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13.81)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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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안타→86안타→100안타' 해마다 우상향 이정후, 전반기 3할 타율 지켰다 (13.7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세 번째 시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3할 타율을 유지하는 한편 88경기에서 100안타라는 성과 또한 얻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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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기성용, 손흥민 연루 '김밥 실종사태' 전말 공개…축구 소신발언까지 (13.47)
▲ 제공|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닮은꼴 동서' 김강우 기성용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동반 출연, 유재석과 만난다. 22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52회 '가족' 특집에 동서지간인 배우 김강우와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기성용이 출연한다. 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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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美 WBC 국대 투수, ML 타이 불명예 역사 썼다 (12.85)
▲ 조 라이언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투수 조 라이언(미네소타 트윈스)이 메이저리그 불명예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무려 6방의 홈런을 맞았다. 라이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4이닝 동안 10피안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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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오려다 ML 데뷔' 반전의 고우석, 154km 강속구로 성공 데뷔전→1이닝 1K 1피홈런…한국인 30번째 빅리거 쾌거 (12.69)
▲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한국 선수는 30번째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마음먹었다가 오른 빅리그 마운드이기에 더욱 뜻깊은 고우석의 데뷔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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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 써볼까 했는데" LG 시범경기 4할 타자 말소 예고, 1군 첫 안타 치고 내려갈 수 있을까 (12.38)
▲ LG 강민균 ⓒ LG 트윈스 ▲ LG 강민균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선수 기용 폭을 넓힐 수 밖에 없었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선수만 7명을 내보낸 탓에 자연스럽게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그중에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가 바로 내야수 강민균이었다. 강민균은 올해 시범경기 8경기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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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야알못 이었나, 이런 투수를 패싱하다니… ‘15이닝 연속 무실점’ 뜻밖의 역수출 신화되나 (11.92)
▲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경력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디트로이트)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KBO리그에서 뛰며 우리에게도 익숙한 선수다. 하지만 두 번이나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됐던 경력이 있다. 헤이수스는 2024년 키움에서 KBO리그에 데뷔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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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서현이 아직 150㎞를 못 던진다? 걱정할 필요 없다, 긍정적인 요소는? (11.92)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뒤 본격적인 실전 점검에 들어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서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화의 마무리로 승격한 뒤 좋은 활약을 했으나 올해 끝 모를 부진에 휩싸인 김서현(22·한화)은 시즌 중 일본에 단기 연수를 다녀왔다. 팀 동료 좌완 권민규와 함께 지난 7월 7일 출국해 약 20일 정도의 일정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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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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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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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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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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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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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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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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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