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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왕옌청이 에이스? 대만 AG 투타 핵심 빠진다…158㎞ 괴물투수 허리 수술, 한국 킬러는 MLB 콜업 (29.94)
▲ 대만의 괴물이라고 불리는 쉬뤄시. ▲ 쩡쭝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도전의 가장 큰 적수 대만이 투타 핵심 선수를 빼고 대회를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시속 158㎞ 강속구를 던지는 대만 괴물투수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지난 3월 WBC(월드베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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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태극기 '옷피셜' 7번 입었다…"아틀레티코로 이적하게 된 이강인입니다" 출국 지연 드디어 첫인사 (18.47)
▲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에게 새로운 동료들의 훈련 강도에 맞출 수 있도록 구체적인 체력 프로그램과 영양 지침까지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축구에 빠르게 녹아들기 위한 준비를 한국에서부터 이어가는 셈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등번호 7번 이강인(25)이 마침내 새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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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나와' 사실이었다…中 실질적 1위는 천위페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 그런데 안세영 못 만난다 왜? (7.88)
▲ 안세영은 BWF 투어의 최상위 대회인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일본 오픈, 프랑스 오픈은 물론이고 말레이시아 오픈과 덴마크 오픈까지 모두 정복했다. 레벨 750, 1000급 대회를 모조리 정복하며 13개 대회 중 9개를 우승했다. 이 압도적 성적이 그의 승률을 90%라는 역대급 숫자까지 끌어올렸다. ⓒ BWF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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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최초 쾌거' 좌절시킨 中 톱랭커...세계 1위 꺾고 올림픽급 금메달 획득! "역대 4번째 타이틀 방어" (7.73)
▲ WT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2위 왕만위가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정상에 올랐다. 왕만위는 지난 16일 마카오의 갤럭시 마카오 아레나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전 탁구 여자 단식 결승에서 '라이벌' 쑨잉사(세계 1위)를 4-2(7-11 11-8 12-10 11-4 14-16 11-9)로 일축했다. ▲ X 첫 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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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킹' 구본길 '수영 황제' 넘을까…"4계단 남았습니다"→AG 최다 금메달 '칼끝' 겨눈다 (7.4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아 펜싱킹'이 '수영 황제'를 넘어서려 한다. 사브르 종목 선수로는 사실상 환갑이 지난 36살 나이에 태극마크를 다시 거머쥔 구본길(부산광역시청)이 내년 9월에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구본길은 2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단체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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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논란' 딛고 나고야행 겨냥…임시현 "겸손을 공부해요"→국가대표 2차 선발전 활시위 임박 (6.1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를 거머쥔 임시현(22, 한국체대)이 다시 사대에 오른다.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오는 30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한다. 다음 달 4일까지 남녀 리커브 128인, 컴파운드 64인 사수가 활시위를 당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극마크를 향한 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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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韓 태극기 꽂았다…대한민국 '세계랭킹 1위' 역대급 우승! 최다 10승 타이 기록 확정 “김원호-서승재 듀오 압도적 활약” (5.77)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새 역사가 또다시 쓰였다. 서승재(28)-김원호(26·삼성생명)는 16일 일본 구마모토 현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 BWF 월드투어 슈퍼 500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즈’ 남자복식 결승에서 미도리카와 히로키-야마시타 교헤이(일본·세계 29위) 조를 2-1(20-22, 21-11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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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스포츠 통한 세계 평화”…손기정은 여전히 달린다 (5.72)
스포츠 영웅이자 '평화의 상징'으로 불리는 손기정 ⓒ손기정기념재단 [스포티비뉴스=신촌동, 정형근 기자] 일제강점기였던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이자 ‘평화의 상징’으로 불리는 손기정의 정신을 기리는 ‘평화스포츠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Sports for Peace)’가 1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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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쇼크, 中 "우리의 왕즈이가 이렇게 쉽게 무너지다니"…넘사벽 인정 → 시즌 58승 4패 '대체 누가 이길 수 있나' (5.62)
▲ 셔틀콕 여제의 이름값은 괜히 붙은 게 아니다. 안세영이 기적의 역전극을 펼치며 또다시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번 우승으로 시즌 8번째 금메달을 수확한 안세영은 덴마크오픈 첫 제패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 여자단식이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1987년 이영숙 이후 무려 38년 만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1위' 안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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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유! 안세영 잘 해봐…그들만의 2인자 싸움 '오피셜' 공식발표…中 전국체전 결승 '천위페이 vs 왕즈이' (5.30)
▲ 중국은 전국체전 결승에서 내부 최강자를 가린다. 왕즈이와 천위페이는 서로에게는 치열한 라이벌이지만, 안세영 앞에서는 모두 확실한 도전자에 불과하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3, 삼성생명)이 빠진 사이 2인자 결정전이 확정됐다. 중국 '소후'에 따르면 제15회 중국 전국체전 배드민턴 여자단식 결승에서 천위페이(5위)와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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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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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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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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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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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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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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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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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