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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235.22)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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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간다'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1위 점프 (195.6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노릴 만하다. 임성재(28·CJ)가 단독 선두로 점프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세 번째 우승을 정조준한다. 임성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8일) 1라운드에서 악천후로 인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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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178.92)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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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177.34)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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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손자’의 대결…이 얼마나 위대한 일본인가, 59세에 멀티골 넣어도 ‘노욕’ 비판 조롱 “미우라 뛰는 후쿠시마 일왕배 2라운드 진출” (173.05)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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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시즌 첫 승 순항, LPGA LA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윤이나는 3위 (161.1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세영이 시즌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정상 탈환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김세영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치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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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WBC 마무리투수·주전 유격수·주장까지 다 밝혔다…"첫 목표는 2라운드 진출" (91.89)
[스포티비뉴스=태평로, 최원영 기자] 대표팀 사령탑이 구상을 들려줬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6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최종 엔트리 30인 선발과 관련해 공식 기자회견에 임했다.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이 먼저 입을 열었다. 조 위원장은 "선수들의 나이나 소속에는 제한을 두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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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박서진·에녹·최수호, 글로벌 시상식 'GFCA' 2라운드 20인 확정 (82.1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팬들이 직접 수상자를 뽑는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Global Fan’s Choice Awards, GFCA’의 '올해의 글로벌 트로트 스타' 부문 2라운드 진출자 20인이 확정됐다. 김용빈, 박서진, 최수호, 에녹 등 방송과 공연을 통해 입지를 다져온 가수들이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본격적인 중반 레이스에 돌입한다. '올해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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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압도적 표 차로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MVP…통산 17번째 수상 (76.78)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상돈 영상기자]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를 빛낸 주인공은 김단비였습니다.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가 정규리그 2라운드 MVP로 선정됐습니다. 기자단 투표 결과 김단비는 전체 96표 가운데 62표를 얻어, 34표를 받은 삼성생명 이해란을 큰 격차로 제쳤습니다. 이로써 통산 17번째 라운드 MVP에 올랐습니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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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 2라운드 시작됐다… 모처럼 머리 아픈 한화, 손아섭은 이 계산에도 없을까 (73.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3~4년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큰손으로 자리하며 이적시장의 핵폭탄으로 군림했다. 상대적으로 하위권 성적 탓에 팀 연봉 자체가 많지 않아 경쟁균형세(샐러리캡) 부담이 덜했고, 여기에 모기업의 전폭적인 투자 의지까지 더해지며 이적시장의 공포로 떠올랐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주로 뺏는 배역이었다. 일단 돈을 질러 뺏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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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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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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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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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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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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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