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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초대형 호재 터질까! 입단 12일 만에 공식 트로피 거머쥘 절호의 찬스...황인범, 슈퍼컵 명단 승선 (59.10)
▲ 출처| FC포르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인범이 FC포르투 유니폼을 입은 지 불과 12일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기회를 잡았다. 포르투는 2일 오전 4시 15분(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SCU 토헤엔스와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를 치른다.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는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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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34개+코너킥 16개 퍼붓고도…이정효의 수원삼성 4패째, 안산에 1-2 충격 역전패 '선두 탈환 실패' (57.43)
▲ 11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와 수원삼성의 프로축구 2부리그가 열렸다. 수원이 강성진의 골로 기선을 잡았으나 후반 들어 2골을 터뜨린 안산이 역전승을 거뒀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 수만 놓고 보면 승자는 분명 수원삼성이었어야 했다. 하지만 전광판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리켰다. 이정효 감독이 이끈 수원은 11일 안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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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전격 발탁→영국 떠나 챔스 팀 이적 유력, “올림피크리옹 배준호 영입 추진” (55.30)
▲ ⓒ대한축구협회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무대를 누비지는 못했지만, 최종 명단에 들어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던 배준호(22, 스토크시티). 잉글랜드 2부리그에서 차곡차곡 경험을 쌓자 프랑스 리그앙 명문 팀 올림피크리옹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올림피크리옹이 이번 여름 이적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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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막는다' 트랜스젠더 농구 선수, 女 리그 평정→"WNBA 제안 거절 안 할 것"…세계 최고 리그 도전 논란 (52.18)
▲ ⓒ토론토 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 여자프로농구에서 맹활약한 성전환 선수 쥘리 테타르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했다. 테타르는 2025-26시즌 프랑스 여자 농구 2부리그(Ligue Féminine 2) 모나코 바스켓 어소시에이션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테다르는 평균 약 21점과 20리바운드를 기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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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넘은 사나이' 충격의 몰락…日, 한때 아시아 최고 이적료, 유럽 2부 친정팀에서 재기 도전 (49.60)
▲ 한때 손흥민을 넘어 아시아 최고 이적료의 주인공으로 불렸던 나카지마가 이제는 친정팀에서 잃어버린 경쟁력을 되찾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 포르티모넨세 ▲ 나카지마 쇼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손흥민을 넘어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우며 축구계를 놀라게 했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나카지마 쇼야(32)가 친정팀으로 돌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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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NEW 보물 탄생 예감...'2006년생' 김민수,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당한 웨스트햄이 노린다 (49.43)
▲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수가 잉글랜드 무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 명단에 한국인 유망주를 포함시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웨스트햄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더 웨스트햄 웨이'는 8일(한국시간) 구단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웨스트햄이 이번 여름 다양한 포지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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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일본의 ‘손흥민 만들기’ 또 좌절...U-17 월드컵 4골 특급 FW, EPL 무대 못 밟고 이적 (48.75)
▲ 출처| 파트로 에이스덴 마스메헬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기대했던 ‘고교 특급 공격수’가 잉글랜드 무대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벨기에 2부리그 파트로 에이스덴 마스메헬렌은 지난달 31일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사우샘프턴으로부터 일본인 공격수 다카오카 렌토를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다카오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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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역전' 보지냐, 초대형 잭팟...메시와 한솥밥 가능성→인터 마이애미 관심 (43.25)
▲ 출처| X(구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전까지만 해도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40세 골키퍼가 이제 리오넬 메시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까지 생겼다.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스타’ 보지냐가 인터 마이애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가 5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빛난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가 리오넬 메시가 뛰고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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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01년생' 젊은 나이에 명예 대신 돈 택했다...'네덜란드 월드컵 스타' 서머빌, 사우디 알힐랄 이적 (41.05)
▲ ⓒ알힐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유럽 빅리그 잔류 대신 사우디아라비아행을 선택했다. 치열한 영입 경쟁 끝에 승자가 된 팀은 알힐랄이었다. 알힐랄은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서머빌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구단은 세부 조건을 공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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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日 프리미어리거 8명 시대 도래→마에다, 입스위치 (40.84)
▲ 출처| 입스위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했다. 셀틱의 간판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입스위치 타운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에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이며,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마에다는 입스위치 구단 역사상 최초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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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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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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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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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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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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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