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지 않을 그곳에서…" 원투 오창훈, 암투병 끝 사망 2주기 (70.49)
▲ 원투 송호범이 공개한 오창훈 빈소. 출처| 송호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원투 멤버 고(故) 오창훈이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14일은 고 오창훈의 2주기다. 고인은 2023년 11월 14일 강북삼성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 대장암 4기와 신경내분비암으로 투병 중이던 고인은 수차례 항암을 거쳐 수술 후
2025-11-14
-
류이치 사카모토 2주기…트리뷰트 콘서트 10월 5일 개최 (32.07)
▲ 10월 5일 열리는 류이치 사카모토 트리뷰트 콘서트 포스터. 제공|(주)낫싱벗칠, (주)에이치앤에이치미디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3년 3월 28일 세상을 떠난 세계적인 영화음악가이자 환경운동가 류이치 사카모토 2주기를 맞아 ‘류이치 사카모토 트리뷰트 콘서트’가 10월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잠실동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류이치 사카모
2025-09-10
-
20살에 떠난 故김동윤, 벌써 8주기…데뷔 2달만에 안타까운 비보 (26.66)
▲ 故 스펙트럼 김동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고(故)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고 김동윤은 2018년 7월 27일 향년 2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속사였던 원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
2026-07-27
-
'봉준호 페르소나' 故변희봉, 오늘(18일) 2주기…암도 못 막은 연기 열정 (26.24)
▲ 고 변희봉 빈소 ⓒ소속사 제공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변희봉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새 2년이 흘렀다. 변희봉은 2023년 9월 18일 췌장암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2017년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고 연기 활동을 재개했으나, 병이 재발해 다시 투병하다 끝내 세상을 떠났다. 변희봉은 1965
2025-09-18
-
故노영국 2주기…'효심이네 각자도생' 방송 중 심장마비, 허망한 이별 (25.53)
▲ 노영국. 출처| 노영국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노영국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됐다. 노영국은 2023년 9월 18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당시 노영국은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태산그룹 회장 강진범으로 출연하고 있었다. 드라마가 방영된 지 이틀만에 갑작스럽게 별세해 시청자들에게 큰
2025-09-18
-
가수 꿈꾸며 한예종 자퇴→'제2의 비'로 불렸는데…故청림, 대장암 투병끝 사망 3주기 (22.99)
▲ 청림. 제공| 골든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청림(본명 한청림)이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청림은 대장암 투병 끝에 2023녀 7월 19일 별세했다. 향년 37세. 2011년 이후 연예 활동을 하지 않아 근황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12년 만에 가슴아픈 비보가 전해져 여전히 그를 기억하는 팬들에게 슬픔을 안겼다. 청림은 각종
2026-07-19
-
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15.95)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
"반갑구만 반가워요" 혜리 유행어 남긴 채…故조금산, 오늘(5일) 9주기 (15.44)
▲ 고 조금산.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고(故) 조금산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9년이 흘렀다. 5일은 고 조금산의 9주기다. 조금산은 2017년 7월 5일 대부도 해안가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4세. 비보가 전해진 당시 연예계 동료들과 후배들은 고인을 추모하며 명복을 빌었다. 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은 자신의
2026-07-05
-
그리운 목소리 남긴 채…애즈원 故이민, 갑작스런 비보 벌써 1년 '오늘(5일) 1주기' (15.10)
▲ 애즈원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보컬 그룹 애즈원 고(故) 이민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5일은 이민의 1주기다. 이민은 2025년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당시 귀가한 남편이 숨져 있는 이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됐다. 특히 고 이민은 사망 전
2026-08-05
-
변진섭 '희망사항', 이문세 노래 될 뻔했다…"오늘 안하면 간다고"('데이앤나잇') (14.94)
▲ 변지섭. 제공|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변진섭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국민 히트곡 ‘희망사항’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변진섭은 4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2회에서 비공식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한 전설의 2집 수록곡 ‘희망사항’이 이문세의 노래가 될 뻔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대한민국
2026-07-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