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살에 떠난 故김동윤, 벌써 8주기…데뷔 2달만에 안타까운 비보 (32.14)
▲ 故 스펙트럼 김동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고(故)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고 김동윤은 2018년 7월 27일 향년 2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속사였던 원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
2026-07-27
-
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18.03)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
핑클 완전체 모였다…옥주현·이효리 투샷에 "오래된 부부 같아" (14.97)
▲ 그룹 핑클. 출처|옥주현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핑클 멤버들이 완전체 회동을 가졌다. 옥주현은 핑클 멤버들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을 SNS를 통해 연달아 공개하면서 사진, 영상에 등장한 성유리, 이효리 외에 이진까지 태그하며 핑클의 완전체 회동을 우회적으로 알렸다. 옥주현은 25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
2026-06-26
-
故유채영 12주기, 절절한 편지도 12년 쌓였다…"슬퍼만 하며 살지 않아" 애틋 (14.87)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유채영은 2014년 7월 24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세. 그는 1989년 그룹 푼수들로 데뷔해 1994년 쿨 멤버로 활약했고, 그룹 어스를 거쳐 솔로 가수로 변신했다. 배우로서는 2002년 영화 '색즉시공'
2026-07-24
-
"내 사랑 곧 보자" 故유채영 남편, 12년 흘러도 편지 남겼다…사무치는 그리움 (14.45)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의 남편이 12주기를 맞아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남겼다. 고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은 20일 고인의 팬카페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그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오랜만에 편지 쓰네"라며 "너 없는 세상도 나한테는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이제
2026-07-22
-
홍보 성공에도 흥행 아쉬웠던 '와일드씽', 넷플릭스서 재기할까[초점S] (13.65)
▲ 와일드씽.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가운데, 압도적인 화제성에도 흥행하지 못한 아쉬움을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와일드 씽'은 오는 31일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구독자들과 만난다. 넷플릭스는 전 세계 시청자들을 위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등 32개 언어 자막과 영어,
2026-07-15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10.8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한 A씨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A씨의 과거 이력이 폭로된 것 뿐 아니라 황정민의 20년 팬까지 등판해 본질 잃은 해명전이 벌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정민의 한 팬이 "2007년 개봉작 '행복'을 보고 팬이 됐다"며 "황정민 배우의 연락처를 알게 됐고,
2026-08-07
-
故김성재, 오늘(20일) 사망 30주기…여전히 풀리지 않은 사인 (9.37)
▲ 유작이 된 김성재 첫 솔로앨범 '말하자면' 앨범 표지. 제공| 케이앤씨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힙합듀오 듀스 고(故) 김성재가 세상을 떠난 지 30년이 됐다. 김성재는 1995년 11월 20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4세. 이는 고인이 SBS '인기가요'에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말하자면' 컴백
2025-11-20
-
"부디 편히 쉬렴" 지디도 애도했다…故김다울, 20살에 떠난 톱모델, 어느덧 16주기 (7.51)
▲ 故 김다울. 출처|김다울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스무살 나이로 프랑스에서 세상을 떠난 모델 고(故) 김다울이 16주기를 맞았다. 고 김다울은 2009년 11월 19일 프랑스 파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살 어린 나이로 세계를 누비며 활동하던 톱모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한국은 물론 세계 패션계에도 큰 충격을 안겼다. 고인은 사망 직전
2025-11-19
-
못 잊을 정든님…故 정은임 아나운서, 오늘(4일) 21주기 (4.69)
▲ 고 정은임 아나운서. 출처|MBC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잊을 수 없는 정든님, 고(故) 정은임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난지 꼭 21년이 흘렀다. 4일은 고인의 21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 정은임 아나운서는 2004년 8월 4일 세상을 떠났다. 출근길 교통사고로 뇌를 크게 다쳐 중태에 빠진 지 13일 만이었다. 1992년 MBC에 입사한
2025-08-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