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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2000경기 아닙니다…KBO 역사에 36살 주전 유격수? 없었다, 그것도 신인처럼 뛰어다니는 (197.4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유격수 오지환이 개인 통산 20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23번째, 현역으로는 6번째. KBO리그 역사가 길어지고 30대 후반까지 커리어를 이어가는 선수들이 많아진 지금은 그렇게 특별한 기록이 아닌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당장 오지환에 이어 두산 양의지(1979경기)와 KT 김상수(1921경기)도 올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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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든 느낌 없다" 아직도 쌩쌩하다는 35살 오지환, 뒤에서 그리는 '큰 그림'이 있다 (28.15)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아직 잘 모르겠다. 아직 내 느낌에는 없다. 내야수라서 많이 움직이고 잔발을 많이 쓰는 자리인데 뭐가 떨어진다, 이런 느낌은 아직 못 받았다." LG 오지환은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떠나면서 30대 중반이 된 지금도 야구장에서 '나이가 들었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은 없다고 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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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日 최고 스타 '2500안타' 보인다…그래도 한국인 기록은 절대 못 넘는다? (21.3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최고 인기 스타이자 '캡틴'으로 지지를 받았던 사카모토 하야토가 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다 안타 톱10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2025년까지 2447안타로 2500안타에 바짝 다가선 가운데, 올해 안타 100개를 기록하면 단숨에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5위로 올라선다. 120개면 4위까지 치고 나갈 수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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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콜업? 기뻐할 선수 별로 없을 것” 굴욕적 평가, 성과로 뒤집는 수밖에 (13.87)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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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최대 시련' 김하성 하필 수술 받았던 부위가 또…결국 부상자명단 등재, 연봉 300억인데 유리몸 오명 (13.8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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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꽈당→손가락 수술' 김하성 드디어 돌아온다! 13일 컵스전 출격 예고…"주전 유격수로 활약 예정" (13.7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드디어 돌아온다. 애틀랜타 구단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부상자 명단(IL)에 머물렀던 김하성을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포함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하성은 오는 13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홈 3연전부터 유격수로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김하성은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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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만약 ML 진출했다면? "뉴욕 메츠에서 오라고 했는데…구단서 신조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13.4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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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3.0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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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월드컵 탈락으로 2000만원 날렸다 "LA전 표 20장 나눠줘"('사당귀') (13.0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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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섭섭하게 왜 이래, ATL 팬들 악플 폭탄이라니… 아직 화가 안 풀렸다, 인생 최대의 시련인가 (12.98)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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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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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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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