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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2000경기 아닙니다…KBO 역사에 36살 주전 유격수? 없었다, 그것도 신인처럼 뛰어다니는 (152.5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유격수 오지환이 개인 통산 20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23번째, 현역으로는 6번째. KBO리그 역사가 길어지고 30대 후반까지 커리어를 이어가는 선수들이 많아진 지금은 그렇게 특별한 기록이 아닌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당장 오지환에 이어 두산 양의지(1979경기)와 KT 김상수(1921경기)도 올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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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든 느낌 없다" 아직도 쌩쌩하다는 35살 오지환, 뒤에서 그리는 '큰 그림'이 있다 (19.67)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아직 잘 모르겠다. 아직 내 느낌에는 없다. 내야수라서 많이 움직이고 잔발을 많이 쓰는 자리인데 뭐가 떨어진다, 이런 느낌은 아직 못 받았다." LG 오지환은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떠나면서 30대 중반이 된 지금도 야구장에서 '나이가 들었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은 없다고 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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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가 100마일을 던진다" 포수도 경악…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투수" MLB 역사상 두 번째로 빠른 2000K 대기록 나왔다 (16.24)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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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혼자 피칭머신 본전 뽑아" 사이영상 스타도 경악한 미친 훈련량… '278억 실패한 영입' 평가에도 묵묵히 버티고 부활했다→2000만 달러 가치 증명 (13.84)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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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日 최고 스타 '2500안타' 보인다…그래도 한국인 기록은 절대 못 넘는다? (13.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최고 인기 스타이자 '캡틴'으로 지지를 받았던 사카모토 하야토가 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다 안타 톱10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2025년까지 2447안타로 2500안타에 바짝 다가선 가운데, 올해 안타 100개를 기록하면 단숨에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5위로 올라선다. 120개면 4위까지 치고 나갈 수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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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콜업? 기뻐할 선수 별로 없을 것” 굴욕적 평가, 성과로 뒤집는 수밖에 (12.95)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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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타이거 우즈 제치나,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PGA PO 1차전 우승 쾌거 (12.65)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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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2.62)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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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12.52)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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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11일 앞둔 韓 체육계, 마침내 국가대표 물품 되찾았다...95일 봉쇄→경찰 2000명 투입→트럭 6대 동원 "최소한의 정상화 기대" (12.51)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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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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