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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계 레전드' 지단, 드디어 프랑스 지휘봉 잡는다...오랜 기다림 끝에 "4년 계약" 완료 (28.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5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프랑스 축구의 상징 지네딘 지단(54)이 마침내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조국의 지휘봉을 잡는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파리 본부에서 지단 감독의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장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4년이다. 이로써 지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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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침 드라마급 반전! '韓 축구보다 더 혼돈의 카오스' 伊 대표팀, 결국 만치니 감독 선임+라니에리 기술이사직 부임 합의 (27.57)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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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6억 헐값이네, 최형우 앞에서는…출루율 1위, 볼넷 1위, 타율 2위, OPS 2위 놀랍다 놀라워 (23.47)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꾸준히, 진짜 잘한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1일 제2 홈구장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은 8-5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 단독 1위를 모두 거머쥐었다. 최형우는 0-3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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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은 43세 베테랑, 6월 슬럼프? 깨고 나오면 그만…최형우는 최형우다 [KBO 노장만세③] (23.2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올해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했다. 6월 들어 주춤하고 있지만 전환점만 만들면 금세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우는 2002년 2차 6라운드 4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2005년 말 방출을 겪었다.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2008년 삼성에 재입단했다. 이후 리그 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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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삼성 최형우 3470일 만 홈런!…추격의 솔로포→KBO 역대 최고령 대포 (23.1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한 방이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고대하던 아치를 그려냈다. 최형우는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를 쳤다. 후속타 불발로 더 나아가진 못했다. 4회말 1사 주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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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손흥민처럼 대할 순 없어" PSG '최악 감독' 오명…포체티노 입 열었다 "파리 왔을 때 이미 33살, 전방 압박 불가능했다" (20.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과거 파리 생제르맹(PSG)을 지휘하던 시절 리오넬 메시를 떠올렸다. 포체티노와 PSG 인연은 생각보다 각별하다. 에스파뇰(스페인)과 더불어 '유이하게' 선수와 지도자로서 모두 몸담은 클럽이다. 현역 시절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맹활약한 포체티노는 2001년 PSG에 입단해 3시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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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이 에메리 리그' 무려 통산 5번째 우승...빌라, 프라이부르크 3-0 제압 '44년 만에 유럽 정상 등극' (20.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유로파의 황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스톤 빌라가 정상에 깃발을 꽂았다. 빌라는 21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베식타시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SC 프라이부르크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빌라는 무려 44년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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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탑 이렇게 빨리 무너지나' 손흥민, 올타임 레코드 순위 하락 임박...브루노, 4도움 적립 시 역전 (20.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올타임 어시스트 1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손흥민의 순위 하락이 임박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도움을 적립하면서 바짝 추격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날 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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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장난치나?' 은퇴→번복→은퇴…김혜성에게 밀려난 다저스 출신 유틸리티, 진짜 현역 끝낸다 (19.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에게 밀려나더니, 급기야 은퇴를 선언했던 크리스 테일러(LA 에인절스)가 단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했다. 그런데 또 뜻을 바꾸고 은퇴를 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161순위로 시애틀 매리너스의 선택을 받은 테일러는 2014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데뷔 초 크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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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 형에 대한 편견이죠" 까불기만 하던 후배, 진지해졌다…좌익수 구자욱이 본 좌익수 최형우는? (19.53)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기본기가 최고인 선배입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외야수 구자욱(33)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석했다. 행사 후 공식 인터뷰 시간, 구자욱에게 대선배 최형우(43)의 좌익수 수비에 관해 물었다. 진지한 목소리를 들려줬다. 구자욱은 20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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