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빙 역사 우하람, 도쿄 올림픽 4위 역사 담긴 상장 등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 (163.72)
▲ 한국 다이빙의 역사 우하람이 국립스포츠박물관에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스프링보드 4위 상장 등 역사가 담긴 용품을 기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 한국 다이빙의 역사 우하람이 국립스포츠박물관에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스프링보드 4위 상장 등 역사가 담긴 용품을 기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 다이빙 개척자 우하람이
2026-06-26
-
'금빛 찌르기' 펜싱 전설 김준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마스크-검 기증 (112.10)
▲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새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전시될 역사적인 스포츠 기증품이 쌓이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새로운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를 진행 중이다. 박물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책 중 하나다. 7월 주자로는 전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 코치가 나섰다. 2020 도쿄
2026-07-23
-
안세영 빈자리 못 메웠다…심유진, '천적' 천위페이에 7전 7패 악몽→0-2 완패로 일본오픈 4강행 무산 (108.12)
▲ 천적의 벽은 높았다. 심유진이 일본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일본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7위 심유진은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8강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4위)에게 0-2(10-21 12-21)로 고개를 떨궜
2026-07-17
-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몽골 대통령 명의 최고 영예 '우정훈장' 수훈 (103.95)
▲ 몽골체육회의 추천으로 우정훈장을 받은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대한체육회 ▲ 몽골체육회의 추천으로 우정훈장을 받은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개도국을 꾸준히 도운 결과 훈장이 따라왔다. 대한체육회는 9일, 유승민 회장이 몽골 대통령 명의의 ‘우정훈장(The Medal of Friendship)’을 수훈했다
2026-07-09
-
"'서울마라톤 신기록 주인공' 올림픽 스타 실종…"제발 돌아와" 가족의 눈물, 도핑 징계 뒤 심리적 고통 호소 (80.84)
▲ 2023년 4월 23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2023 하스파 함부르크 마라톤에서 브라질의 다니엘 두 나시멘투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때 서울마라톤에서 남미 신기록을 세우며 세계 정상급 마라토너로 주목받았던 브라질 국가대표 다니엘 나시멘투(28)가 실종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가족들은 "심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
2026-07-30
-
일본, '월드컵 16위' 홍명보 감독과 같은 연봉 줄까…14억 받는 모리야스 감독과 재계약 추진 → 12년 장기집권 제시 (75.41)
▲ 일본축구협회가 미토마 등 핵심 선수 부재에도 2회 연속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이끈 모리야스 감독(오른쪽)과 재계약 협상에 나선다. 성사된다면 무려 12년 장기 집권 가능성이 높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 역사상 유례없는 장기 집권 체제가 탄생할 전망이다.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28일 "일본축구협회는 2026 국제축
2026-06-28
-
[오피셜] '무려 1425억!' 아스널, ‘뉴캐슬 캡틴’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4+1년 계약+등번호 39번 (72.29)
▲ 출처 아스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품었다. 아스널은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국가대표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 아스널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기마랑이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2026-08-08
-
작년 타율 1위 오스틴이 방출됐다…부상으로 이름값 못 해서? OPS 0.834에도 잔류 실패 (22.38)
▲ 타일러 오스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면서 미국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타일러 오스틴이 DeNA 베이스타즈에서 방출됐다. 지난해 12개 구단을 통틀어 타율 1위(0.316)에 올랐고, 올해는 부상으로 65경기 출전에 그치면서도 OPS 0.834라는 수준급 성적을 냈지만 결국 방출되고 말았다. DeNA 구단은 13일 외국인선수 오
2025-11-13
-
다저 스타디움에서 김혜성 Vs 오타니가 금메달 놓고 싸운다? '매우 긍정적' (20.85)
▲ LA다저스의 김혜성과 오타니 쇼헤이가 LA올림픽에서 적으로 만나 싸울 수 있을까. ⓒ연합뉴스/AP/REUTERS ▲ LA다저스의 김혜성과 오타니 쇼헤이가 LA올림픽에서 적으로 만나 싸울 수 있을까.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야구는 다른 종목과 달리 국가대항전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나
2025-10-27
-
문동주가 LA에서 오타니에게 던진다?…LA 올림픽 빅리거 참가 가능성↑"장애물 해결됐다" (19.77)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메이저리그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의 미래들이 올림픽에서 메이저리거를 상대할 수 있을까.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가 "일정 문제는 해결이 됐다"며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야구 종목에 메이저리거가 참가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만프레드 커미
2025-10-26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