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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의 우승 도전' vs '최다 우승 도전' 청룡기 결승전에서 역사가 바뀐다 (15.97)
▲ 제81회 청룡기 결승전이 12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를 앞세운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 이후 43년 동안 전국대회 정상에 오른 적이 없는 세광고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청룡기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우는 경북고가 맞붙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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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생고기를 일반 용달차로?'…백종원 더본코리아, 결국 벌금 500만 원 (14.60)
▲ 백종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 법인과 관계자가 축산물위생관리법위반 등으로 약식기소됐다. 2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최근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더본코리아와 관계자 A씨를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약식 처분했다. 검찰이 청구한 벌금액은 각각 500만 원이다. 이번 사건은 더본코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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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4.59)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제 겨우 20살의 나이인데 그것도 잠실이라는 드넓은 홈 구장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는 것일까. 두산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의 올 시즌 행보는 경악 그 자체다. 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2,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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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만에 또…' 롯데 캡틴 이틀 만에 2군 내려갔다…반전 없었던 재정비, 전준우에게 찾아온 시련 (14.33)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 후 단 두 경기 만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본격 주전으로 거듭난 이후 가장 힘겨운 한 해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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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란테 진원,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콘서트에 오른다 (14.22)
▲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리베란테 진원. 제공|EMK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리베란테 진원이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진원은 오는 11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을 시작으로 9월 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까지 이어지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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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단 제안도 거절했다… 아마추어 폭격한 그 재능, MLB 향한 진정성 통할까 (14.15)
▲ 뉴욕 메츠 산하 루키팀에서 꾸준히 경기에 나서며 부상에서는 탈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이어지고 있는 고교 유망주들의 메이저리그 러시는,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계약하고 태평양을 건넌 심준석(22·뉴욕 메츠)부터 시작됐다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다. 최대어 선수가 모처럼 메이저리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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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빌런♥아내들의 특급 내조…차예련→소진 "주회장-남실장 파이팅"[이슈S] (14.04)
▲ 차예련(왼쪽)과 소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화제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연일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빌런 역할을 맡은 이동하와 주상욱이 각자 아내의 내조를 받았다. 주상욱은 15일 자신의 SNS에 "특수분장팀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우나씬…냉탕이었다는 건 비밀로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 비하인드 사진 여러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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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13.30)
▲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를 앞두고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넘기는 트레이드가 성사되어 화제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를 하루 앞두고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내주는 대신 즉시 전력감 내야수와 좌완 불펜을 확보한 것이다. 피츠버그는 11일(한국시간) 시카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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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7km 국가대표의 충격 슬럼프…2군서 실점→실점→실점→실점→실점 'ERA 17.47 부진 미스터리' (12.97)
▲ 정우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행보가 아닐 수 없다. 한때 국가대표로도 뛰었던 공포의 사이드암 투수는 지금 2군에서도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다. LG 우완 사이드암 정우영(27)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정우영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LG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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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갑자기', KT지니뮤직 7월 월간차트 1위 (12.59)
▲ KT지니뮤직 6월에 이어 7월 월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아이오아이. 제공|KT지니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오아이 '갑자기'가 KT지니뮤직 음악플랫폼 지니 7월 월간차트 1위에 올랐다. ‘갑자기’는 7월 일간차트에서 24일간 1위를 차지하며 초강세를 보였다.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10년만에 뭉쳐 부른 노래 ‘갑자기’는 예고 없이 불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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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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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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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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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