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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도 탐냈던 천재타자는 살아나는데…롯데 국가대표 외야수의 길어지는 부진, 도대체 뭐가 문제? (53.12)
▲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카운트 잡는 공을 너무 놓친다" 윤동희와 나승엽은 롯데 야수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줘야하는 선수.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은 나승엽은 상무를 통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2024시즌 121경기에서 127안타 7홈런 66타점 타율 0.312 OPS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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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안 하는데 또 사라졌다…부상은 NO, 정철원이 2군으로 향한 이유→결국 '스피드'에 달렸다 (49.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갑작스럽게 늘어난 이닝으로 인한 안식기인 것일까. KBO리그가 폭염으로 인해 짧은 휴식기를 갖고 있는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정철원은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았다. 입단 직후에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정철원은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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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45.43)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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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본 국가대표에게 제대로 한 방 먹였다' 그저 지켜보기만 했던 SON의 환상골...평점 6.3으로 부진했던 日 수비수 (45.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인 수비수에게 제대로 한 방을 먹인 손흥민이다. 귀중한 리그 첫 골을 뽑아내며 승리에 앞장섰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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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43.16)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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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선수단 정리 나섰다, 박시영-최항-정선우 전격 방출 "면담 통해 의사 전달" (41.90)
▲ 박시영 ⓒ롯데 자이언츠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박시영과 최항, 정선우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으며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롯데는 "지난 8일 투수 박시영, 정선우(육성) 선수와 내야수 최항 선수에게 방출을 통보했다"며 "3명의 선수와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박시영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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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주전 보장해주지 않는다, 78억 타자도 마찬가지…"결과 나와야 해" 악성 계약 전락하나 (41.87)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어느 정도 결과가 나와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석환의 콜업 기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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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40.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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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40.07)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8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약 2년 반 만의 극적인 빅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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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수술→계약 해지 요청' 이소영 돌아온다, 기업은행으로…"복수 구단 제안에도 IBK 선택" (39.43)
▲ IBK기업은행 이소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아웃사이드 히터 이소영(32)과 계약을 체결했다. 기업은행은 30일 "이소영 선수의 재활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왔으며 다가오는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계약을 진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업은행 구단에 따르면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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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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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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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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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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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