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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방출이 전화위복? 엘동원의 반전! ML 복귀전 승리 투수→이번엔 3이닝 첫 세이브까지 수확 (18.55)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시즌 동안 LG 트윈스에 몸담았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부활하는 것일까.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특히 3이닝을 막아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에르난데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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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3.83)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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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 야마모토야 좀 해줘… 네 해드렸습니다, 日 파워가 완성한 ‘다저스 제국’ [LAD WS 2연패⑤] (2.66)
▲ 세계 최고 선수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다저스에 월드시리즈 2연패를 가져다 준 오타니 쇼헤이 ▲ 다저스 입단 2년 차에 에이스로 거듭나며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책임진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수단에 매년 엄청난 돈을 투자하고도 돌아오는 성과가 신통치 않았던 LA 다저스다. 2020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오랜 목마름에서 탈출하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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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실화' 김혜성이 미국 유일 기록 보유자라고? 혜성을 누가 잡을 수 있나, 이제 상대가 짜증낸다 (0.31)
▲ 올 시즌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를 통틀어 단 한 번도 도루에 실패하지 않은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탬파베이의 콜업을 받은 중견수 챈들러 심슨(25)은 마이너리그 시절 미친 듯한 주력으로 큰 화제를 모은 선수다. 그냥 번트를 대고 냅다 뛰어도 1루에서 넉넉하게 사는 하이라이트 필름을 여러 차례 만들었다. 누상에 나가면 상대 배터리로서는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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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남을 걸 그랬나…'ERA 5.06' 메이저 쉽지 않네→또 마이너 강등 (0.11)
▲ 뷰캐넌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뒤로 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데이비드 뷰캐넌의 행보가 가시밭길이다. 24일(한국시간) 댈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모닝뉴스 에반 그랜트 기자는 "텍사스가 지난 24시간 동안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는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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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대우' 거절하고 마이너 계약…시범경기 첫 세이브쾌거→MLB 로스터 기적 쓸까 (0.09)
▲ 삼성 시절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였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시범경기 호투로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한 뷰캐넌은 3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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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2)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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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도 현역 빅리거 잡았다! 엔스 결별→치리노스와 100만 달러 계약…오스틴·엘리는 재계약 추진 중 (0.01)
▲ LG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 ⓒ LG 트윈스 ▲ 요니 치리노스는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으로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올해는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뛰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디트릭 엔스를 보내고 '현역 메이저리거'를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75경기에 등판했고 올해 6경기에 선발로 나온 요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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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8일 발표했다. 파이널 라운드는 34라운드부터 최종 38라운드까지 각 팀 별로 5경기씩 치른다. 파이널A에 진출한 6개 팀은 우승과 AFC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을, 파이널B에 속한 6개 팀은 강등을 피하기 위한 경쟁을 벌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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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도루' 슈퍼소닉 오타니, '작두 해설'은 어떻게 볼까…이대형 위원, 디비전시리즈 특별 게스트 (0.00)
▲ 스포티비 이대형 야구 해설위원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것이 왔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전이 가을야구에서 펼쳐진다. 올 시즌 끝까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경쟁을 펼쳤던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디비전시리즈에서 마주쳤다. 다저스는 98승 64패로 서부지구 1위이자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에 올랐다. 샌디에이고는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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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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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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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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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